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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행복한 하루 보내고 갑니다.
- 작성자/작성일
- yh**** 25-12-22
덕분에 행복한 하루 보내고 갑니다.
눈 덮힌 부처의 언덕은 보자마자 마음이 깨끗해지는 풍경이었습니다.
관광객도 많지 않아 기다리는 것없이 사진도찍고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오타루에서 먹은 스시와 홋카이도 와인은 이번여행 최고의 식사였습니다.
30분 정도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마지막 조잔케이에서 설산을 바라보며 눈맞으면서 한 노천온천은 올 한해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수있을만큼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동 중에 알려주시는 가이드님의 알짜 정보들, 맛집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D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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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카이도에서 비에이 투어만 있는줄 알
- 작성자/작성일
- dmsg***** 25-12-20
훗카이도에서 비에이 투어만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 투어도 있는걸 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비에이투어 보다 시간적 여유가 많아 더욱 좋았고 이혜인 가이드님이 너무 잘챙겨주셔서 즐거운 여행이 됬던거 같아요
다음에도 가이드님이랑 같이 투어 갈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가이드님 좋은 투어 감사합니다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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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인 가이드님
- 작성자/작성일
- cong****** 25-12-17
이혜인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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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내리는 홋카이도, 하루가 한 편의
- 작성자/작성일
- pass****** 25-12-17
눈 내리는 홋카이도, 하루가 한 편의 판타지 같았던 여행
삿포로에서 출발해 부처의 언덕 – 오타루 – 조잔케이 온천마을로 이어지는 일정의 여행을 다녀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짧은 일정이었지만 장면 하나하나가 또렷하게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
첫 행선지, 부처의 언덕
여행의 시작을 부처의 언덕으로 잡은 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느낀다.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이 공간은 ‘건축을 체험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그대로 보여준다.
건물 안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거대한 불상이 시야에 완전히 들어오는데
그때 위에서 떨어지는 자연광이 불상을 비추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다.
인위적인 연출이 아닌데도, 그 순간만큼은 공간 전체가 굉장히 신성하게 느껴졌다.
특히 내가 방문한 날은 폭설이 내리고 있던 날이라,
불상 위와 주변에 눈이 소복이 쌓여 마치 판타지 소설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변에 세워진 모아이와 스톤헨지 조형물에도 눈이 쌓여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행의 첫 한 그릇으로 이곳을 선택한 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
두 번째, 눈 오는 오타루
오타루는 개인적으로 두 번째 방문이라 아주 새롭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다만, 눈이 내리는 오타루 거리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차가운 공기 속에서 따끈한 음식을 먹는 경험은 생각보다 꽤 만족스러웠다.
이미 오타루를 한 번 다녀온 사람이라면 큰 감흥은 없을 수도 있지만,
눈 오는 오타루 특유의 분위기 자체는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가장 좋았던 순간, 조잔케이 온천마을
이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단연 조잔케이 온천마을이다.
저물녘에 도착해 온천에 들어갈 즈음, 마침 해가 지는 시간이었다.
나는 옥상 노천온천에 몸을 담갔는데
일어나면 겨울의 서늘한 공기가 피부에 닿고,
다시 앉으면 따뜻한 온천수가 몸을 감싸는 그 대비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차가움과 따뜻함이 번갈아 느껴지는 그 순간은
다른 여행지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감각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하루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면서,
‘아, 이래서 조잔케이를 오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총평
이 여행은 짧지만 밀도 높은 일정이었다.
건축과 자연, 도시와 온천이 잘 조합된 코스라
처음 홋카이도를 방문하는 사람은 물론, 재방문자에게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다.
특히 눈 오는 날의 부처의 언덕과 조잔케이 온천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장면을 만들어준다.
겨울 홋카이도를 고민하고 있다면,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다.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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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이 완벽합니다.시간이 비교적 여유
- 작성자/작성일
- cws0*** 25-12-09
일정이 완벽합니다.시간이 비교적 여유로웠고 여러가지 좋은 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관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아이 석상에서 너무나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신 이혜인 가이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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