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너무나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mink*****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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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2. 평점
    별5개
    자유여행으로 가면 하루에 다 볼 수
    작성자/작성일
    qufw******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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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여행으로 가면 하루에 다 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여행한그릇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투어임에도 불구하고 관광시간, 식사시간 등 너무 여유로웠습니다. 방준호,박은하가이드 선생님들의 관광지에 대한 설명, 맛집정보, 틈틈이 궁금한 것들 물어보라구 질문시간도 주시고 센스있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어요! 사진도 무지 잘 찍어주시더라구요x) 여행한그릇 덕분에 교토에 대한 좋은 정보와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감사해요! 교토 간다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겠습니다~~:)
  3. 평점
    별5개
    혼자 여행이라 설레이기도하고 두렵기도
    작성자/작성일
    kaic*****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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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여행이라 설레이기도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첫날 여행한그릇 버스투어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날부터 교토 대중교통으로 찾아 다녔다면 너무힘들었을 것 같아요 아라시마야 지도도 너무 우용했구요 맛집정보나 여행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시간도 넉넉했구요 금각사랑 청수사도 너무 멋있고 아 사진촬영 이벤트도 저처럼 혼자 여행 오신분께는 더없이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물도 주시고 두 가이드분들께서 친절하시고 편안한 여행이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이투어를 다시한번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혼자서는 북해도투어 꼭 해보고 싶네요~^감사합니다♡
  4. 평점
    별5개
    먼저 아이들이 있어 나혼자 좋다고 교
    작성자/작성일
    smff****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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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아이들이 있어 나혼자 좋다고 교토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참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더불어 자유여행 스케줄 짜는것에 하루 정도는 여유를 주고 싶어 버스투어를 생각하였고
    그러다 알게된 곳이 여행한그릇이었고 리뷰든 카페글이든 다 좋았다는 평이 많이 도전하였습니다.
    그렇게 첫 교토 여행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저에게 다가온 장점 하나는 저희 호텔과 츠루동탄까지는 2~3분거리여서 아침에 너무 부담이 없었지요..
    더불어 패키지 여행같지만 완전한 자유여행인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이드님도 딱 알려주실 정보만 말씀하시고 편하게 쉬시라고 하고 질문 또한 일일이 다가가서 물어봐주시고~~ 질문을 좀 하고 싶었는데 잘 모르는게 아쉬웠지요..
    방준호 가이드님 가끔 전혀 아무렇치도 않게 농담을 던지시는데 웃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도쿄 바나나 비싸지요.. 오사카 바나나는 도쿄 바나나에 비해 3배나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리고 맛도 3배나 저렴합니다.~~~"
    박은하 가이드님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보고 마음에 안들면 다시 찍어주신다고까지 하시니~~ 더불어 장소때마다 카톡으로 알려주시니
    참 즐거웠습니다.

    다만 참고하시라고 얘기드리면 인원이 많아서 만석으로 가다보니 늦게 오신분들 일행이어도 자리를 따로 따로 앉으셔야했어요. 저도 20분전에 갔는데도 같이 겨우 앉을수 있었으니까요..

    누가 추천할꺼냐고 물어본다면 전 아이들 데리고 교토버스투어는 완전 추천합니다~~~~

    P.S. 추천해주신 음식점 보다가 스시집 가서 40접시를 먹었더니 종업원분께서 접시 세시다가 웃으시더라구요~~^^
  5. 평점
    별5개
    여행을 다녀오고 일상으로 복귀 했다가
    작성자/작성일
    fenn*****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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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다녀오고 일상으로 복귀 했다가 생각나서 리뷰합니다.

    일본 자유여행을 다녀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발바닥에 물집이 나도록 돌아다니면서 체험을 하게되는 일종의 체력전(?)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왔으니 많은것을 봐야 한다는 생각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이런 생각때문에 여행이 힘들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오사카에서 아무 멀지는 않지만 자유여행 하기엔 부담스러운 쿄토지역을 이렇게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상품 정말이지 최고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체력전 일정중 재충전 하면서 여행할 수 있었던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니면 2일정도 걸리는 일정을 하루에 책임져 주시니 정말 좋았습니다. 아마도 비용적인 부분도 별반 차이 없거나 자유여행이 더 많이 들 수 있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자유여행을 왔는데 그날 하루는 정말이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책임에서 벗어나 저 역시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출발할 때 부터 도착할때 까지 딱 필요한것을 콕콕찝어 주셔서 각 지역을 돌아다닐 때마다 부담없이 돌아다닐 수 있었고 가족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카톡으로 바로 보내주시는 세심한 배려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사카보다는 쿄토가 더 좋았지 싶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마치 경주같은 느낌이였지 싶습니다.

    대도시처럼 화려함은 없지만 오히려 여행자들에게 더 많은것을 선사해주는 도시였지 싶습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쿄토 한번더 갈 에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