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여행객으로써 놓쳤던 부분들, 예를들어
    작성자/작성일
    pk**** 25-03-18
    여행객으로써 놓쳤던 부분들, 예를들어 지역 역사, 지역 사람들의 생활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 더욱 재밌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머무는 시간이 많이 짧았었어요ㅠㅠ 일정 상 어쩔 수 없었지만, 하루에 세 곳을 다니다보니 시간이 줄 수밖에 없더라구요. 하루에 두 곳을 다니는 여행 상품을 추천합니다!
  2. 평점
    별5개
    여행 한 그릇과 함께한 교토 나라 여
    작성자/작성일
    love**** 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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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한 그릇과 함께한 교토 나라 여행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완전 대만족
    여행 끝나고 남편에게 극칭찬을 받았다
    너무 잘 선택했고 가이드님이 너무 좋았고 우리가 여행했던 공간 하나하나가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나 역시 오늘 여행을 최고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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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한 그릇은 출국 전부터 검색해서 예약을 했고 예약 전날 최종 확정이 돼서 여행이 가능한 상품이었다.
    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날짜는 3월 11일이었으나
    그날 여행이 제한된다는 연락을 사전에 해주셔서
    일정 조정 후 하루 앞당긴 3월 10일에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 일정을 바꾸지 않았다면 비 오는 날 사슴공원에 가야 했고 교토를 가야 했다는 생각을 하니 여행 일정을 바꿔준 여행 한 그릇에 너무 감사했다

    비용은 어른과 아이가 모두 똑같은 비용이었고
    우리는 진에어를 탑승하여 진에어 탑승객에게 할인해주는 이벤트 상품을 이용하여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처음 수많은 상품들을 가지고 고민을 했지만 일단 이벤트가 맘에 들었고
    하루에 나라와 교토를 모두 방문할 수 있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상품을 골랐다.

    우리 가족이 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른인 나와 남편 고등학생 아들 초등학교 고학년 딸과 10살짜리 아이가 있어. 여행의 중점은 모두가 즐겁고 만족할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하다 보니. 이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도톤보리에 위치하고 있어
    아침에 차량 탑승하는 곳까지 이동하는 데는 3분 정도 소요되었고 가까워서 너무 좋고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아 여행의 시작은 활기차게 시작했다

    오사카 닛폰바시 역 츠루동탄 소에몬초 점 앞
    도톤보리 다리 위에서 집결하여 예약자 대표확인(신청자 이름과 전화번호 뒤 4자리) 와 탑승 인원 명단 확인 후
    진에어 탑승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보여드린 후 최종 탑승자로 버스에 탑승!!

    파란색 버스가 우리를 맞이해 주었고 한국과 달리 운전석이 우측에 있다 보니 조금 많이 어색했지만 가이드님과 기사님의 친절함과운전 실력자 기사님의 안전운전으로 안전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버스에서 가이드님 / 기사님 소개, 관광코스 등 안내해주셨다

    하루종일 함께한 김우성 가이드님은 일본에 10년 정도 거주를 하는 중 이라며 인사를 해주시고 우리가 가는 곳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현상해온 사진을 통해 관광지를 소개해 주시며

    관광지에서 주의해야 하는 사항과
    화장실 위치
    버스에서 이동하는 동선 중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동선 등에 대해서도 세부적으로 알려주셨다

    처음 이동하는 나라현에 대해서는
    사슴들과 처음 만날 때 뿔이나거나 잘린 숫사슴은 공격성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고
    어린 아기 사슴들은 사람이 만졌을 때 사람 냄새가 배면 고양이와 같이 어미가 아이를 더 이상 돌보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는 설명도 해주셨다
    그래서 우리도 사슴에게 센베이를 먹일 때에는 최대한 손이 닿지 않게 조심했고 큰 사슴을 만질 때에는 뿔이 없는 암사슴 위주로 교감을 나누기도 했다

    카메라 이름은 까먹었지만 전문적으로 사진을 잘 찍는다고 설명해 주시며 가족사진도 여러장 찍어 주셨다

    우리 가족이 사진 찍을 때마다 포즈가 너무 좋다고 극찬을 해주신 덕분에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사진 찍는데 동참하며 가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관광지 이동은 가이드님과 함께 하지만
    여행 공간에서 만큼은 우리만의 자유 여행을 할 수 있었고
    모든 관광지가 강제나 강요가 없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보니 조금 더 여유롭고 가족구성원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슴공원에 위치한 도다이지는 별도 입장료도 있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해 밖에서 안쪽 건물만 바라보고 주변에 있는 일본 거리 및 전경만 구경 후 사슴들과 함께 교감을 느끼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다
    도다이지 앞쪽에 있는 상점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기념품도 구매하고 딸기 모찌도 먹을 수 있어 더 좋아한 아이들...
    센베이를 구매해서 사슴에게 간식을 줄 때는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아이들이 센베이를 들고 걸어가면 사슴들이 졸졸졸 쫓아와
    선생님을 따라가는 아이 마냥 사슴들이 따라오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센베이를 먹을 땐 처음엔 혼자였으나 서서히 주변에 있는 사슴들이 우리 주변으로 몰려들었고
    가이드님 께서 해주신 설명에서도 사슴은 무리를 지어 사는 동물이기 때문에 먹이가 있을 때 혼자 먹지 않고 주변에 있는 사슴들에게 알려주는 소리를 낸다고 말하며 너무 아름다운 소리이기 때문에 꼭 들어보라고 강조 하셨지만
    아쉽게도 그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구분을 못해서 정말 아쉬웠다

    사슴 공원 에서의 관광이 끝나고 우리는 교토 우지 녹차마을로 이동했다

    여기서도 가족사진을 찍어 주셔서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했다.
    보정까지 하신 후 개인 문자로 보내주신다고 ^^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오래걸릴것 같아 죄송하다고 하셨지만..
    여행이 끝난 후 일상으로 지나가 여행이 그리울때쯤
    사진을 받으면 그때의 추억을 되돌릴 수 있어 더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우린 녹차마을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까지 관광시간에 포함되어 있어
    가이드님께서 사전에 보내주신 톡에 있는 맛집 중 녹차 소바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

    2명은 장어덮밥 정식
    2명은 소바정식
    1명은 튀김이 들어간 장어덮밥 정식을 시켰는데
    대박~~ 너무 맛있어서..
    일본에 살고싶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카드 결재가 안되는거 빼면 대만족!!.

    식사를 마치고 주변 상점들을 거닐며 구경도 하고
    지인에게 선물한 녹차도 사고, 녹차 아이스크림 판매하는 상점에서 아이스크림도 사 먹었다.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님은 현지인이셨지만 아르바이트생이 한국인이어서 주변에 있는 녹차 가게에 대한 추천도 받고 아이스크림 먹고 있는 아이들이 예쁘다며 가족사진을 찍어 주시겠다는 사장님^^
    감사한 마음으로 가족사진 또 찍었다^^♡

    뵤도인을 구경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이 또한 원하지 않아 주변에서 경관만 구경하고 사진 속에 고이 담아 왔다
    우진 녹차마을은 강변을 낀 마을의 모습이 너무 여유롭고 아름다워 잠시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매화꽃도 보이고 강의 오리도 보이고 그냥 말 그 자체로 여유로운 곳이었다

    세 번째 관광지인 교토로 이동했다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관광 코스 중에 중점적으로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해서 가는 게 좋다라는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우리는 청수사 코스를 선택했다
    청수사로 올라가는 길은 진짜 인파가 너무 많아 관광지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계단이 많아 올라가느라 힘들었지만 계단 좌우측 모두 상점들이 있어 구경도 하고 필요한 것을 구매하기도 했다

    기후 미즈데라(청수사) 는 유일하게 우리가 입장료를 내고 입장한 관광지다
    다른 곳은 못 가도 청수사 만큼은 꼭 가겠다고 생각하면서 신청한 여행 코스였기 때문에 고민 없이 청수사로 올라갔고 표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어른과 어린이요금이 다르고 티켓 또한 어른은 크고 어린이는 작은 것으로 나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청수사의 봄은 벚꽃이 핀 예쁜 절 인것 같다.
    우리가 찾았을때는 벚꽃이 피기 일주일 전이어서
    벚꽃을 볼 수는 없었지만 청수사 티켓에서 느낄 수 있는 봄에 향기는 너무 아름답다
    청수사만큼은 꼭 올라가라고 권하고 싶다

    청수사 안에 위치한 3줄 약수터에서 물을 받아 손을 닦으며 우리의 건강을 기원하기도 했다

    올라갔던 길을 되돌아 내려오며 상점들에 들려
    모찌 떡도 사먹고 선물용으로 구매도 하고 아이들이 원하는 장난감, 나무로 만든 요요, 닌자와 관련된 상점들을 구경하면서 내려와 지루함 없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버스 타기 전 시간이 조금 남아 가이드님께 남아있는 일정에 대해 어떻게 여행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조언도 얻었고
    지하철 탑승 관련해서 두려움을 갖고 있었는데,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음 날 자유여행도 안전하고 무사하게 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다음날 아침에 비가 내리는 거리에 익숙한 파란버스가 있어서.. 설마 했는데..^^
    김우성 가이드님 목소리가 들려
    돌아봤더니.. 역시나 맞았고^^
    반가움에 인사를 했는데 우리를 기억하고 친절하게 인사해 주시면서 고마웠다
    그 날은 다른코스로 여행을 가신다고^^;
    남아있는 일정도 즐기면서 행복한 여행하고 돌아가라고 인사해 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 오사카 여행을 또 한다면 누구와 오든
    여행 한 그릇 프로그램을 다시 이용해 보고 싶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친절함 짱!!
    강추!!
  3. 평점
    별5개
    가이드님이 넘 친절하시고 하루동안 즐
    작성자/작성일
    saeo***** 25-03-16
    가이드님이 넘 친절하시고 하루동안 즐겁게 여행 잘 했습니다 초행길이라 교통편, 길찾기 등이 부담되는데 버스투어는 그런 걱정이 없어 좋아요 하루동안 알찬 일정으로 꾸려주셔서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
  4. 평점
    별5개
    정말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arrm****** 25-02-20
    정말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5. 평점
    별5개
    오사카 외곽으로 가신다면 추천입니다
    작성자/작성일
    whdm******* 25-02-11
    오사카 외곽으로 가신다면 추천입니다 다음에도 이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