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사진첩 보니 여행 때가 생각나네요.
    작성자/작성일
    pooh**** 24-09-18
    1726633653934.jpg
    사진첩 보니 여행 때가 생각나네요.
    정말 더웠지만 편안하게 잘 다녀왔었어요~
  2. 평점
    별5개
    너무 좋아요 사진도 잘찍어주셔요ㅎㅎ
    작성자/작성일
    bi**** 24-09-16
    1000015037.jpg
    너무 좋아요 사진도 잘찍어주셔요ㅎㅎ
  3. 평점
    별5개
    후쿠오카 2박3일중 하루 빼서 기타큐
    작성자/작성일
    eung**** 24-09-10
    1000016096.jpg
    후쿠오카 2박3일중 하루 빼서 기타큐슈 다녀왔습니다. 시모노세키에서 제일이라는 시장 스시로 배채우고 간몬터널까지 운동도 빡시게 했네요.
    두번째 행선지는 모지코~ 바나나맨 찍고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고요~ 뱃속이 여유있다 싶으시면 카레 많이 드시더라구요.
    마지막 행선지는 고쿠라성입니다~ 굳이 입장료 안내고 바깥에서 구경하고 사진찍어도 충분할 거같습니다.
    사실 동생 여행 일정이 취소되고 저도 취소할까 하루전까지 고민 엄청 많았는데 꿋꿋히 다녀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사전정보 아무것도 없이 와서 뭐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진아 가이드님이 다음 코스 가기전에 추천명소 알려주셔서 편안히 다녀왔어요.
    언제 또 일본 가려나 싶은데
  4. 평점
    별5개
    저렴한 가격에 편하게 잘다녀왔습니다
    작성자/작성일
    biba**** 24-09-08
    저렴한 가격에
    편하게 잘다녀왔습니다~
  5. 평점
    별5개
    2024년 8월 말에 3박 4일 일정
    작성자/작성일
    dnjs*** 24-09-04
    KakaoTalk_20240904_160523940.jpg
    2024년 8월 말에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루는 근교로 여행을 가고 싶어서 근교여행을 알아보다가 '여행한그릇'의 시모노세키, 모지코, 고쿠라 여행을 선택했습니다. 일본은 교통비가 비싼데, 투어를 이용한다면 훨씬 효율적으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교통비보다 투어비용이 쌉니다. 또한, 이전에 이미 유후인, 벳푸는 다녀왔어서 새로운 코스인 시모노세키, 모지코, 고쿠라 투어가 정말 기대되었습니다.

    이진아 가이드 님이 버스 이동시간에 시모노세키, 모지코, 코쿠라에서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이 있고, 어떤 것을 구경해야 하는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첫째로, 시모노세키에서는 가라토 시장의 초밥을 먹었습니다. 투어버스가 다른 투어보다 일찍 가라토 시장에 하차해주어서 줄을 많이 기다리지 않고 초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신선한 초밥들이 정말 맛있었고, 특히 기름진 참치와 우니초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한, 시모노세키 특산품인 복어튀김도 고소하니 맛있었고 게살크림고로케도 별미였습니다. 이 맛있는 것에 맥주를 빼놓을 수는 없어서 편의점까지 15분 정도 걸어서 맥주를 사고 그 근처 바닷가를 보며, 맛있는 점심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옆의 카랏토요코초 놀이공원의 관람차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이후, 영국 영사관을 구경하면서 더위를 식혔고, 아카마 신궁을 배경으로 일본느낌 가득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카메야마 하치만구는 신사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배경으로 사진 찍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째로, 모지코로 이동했습니다. 모지코는 야끼카레가 유명하다고 해서 bts뷔가 방문했다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물론 치즈가 가득하고 진한 카레가 맛있긴 했지만, 엄청 특별하게 맛있진 않았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식당으로 갔어서 더 유명한 식당에서 꼭 야끼카레를 먹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지코 레트로에서는 건물들이 유럽느낌이 물씬 났고 유명한 바나나맨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너무 더워서 바나나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바나나맛이 찐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모지코 역까지 구경하고 다롄우호기념관에서 쉬었습니다. 여기 에어컨이 정말 시원하고 소파도 좋아서 지친 분들은 여기서 쉬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쿠라에 도착했습니다. 고쿠라는 성을 배경으로 가이드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정말 이국적이고 멋있게 나왔습니다. 저는 성 안까지 구경하지 않았고 성 주변과 탄가시장 위주로 구경했습니다. 시장에서 백종원님이 드셨다는 어묵식빵 튀김, 연근어묵을 먹었는데 사먹어볼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비가 와서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리버워크에서 쇼핑하고 근처를 산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또한, 저는 돈 아낀다고 고쿠라 성 안이랑 정원은 구경 안 했지만, 여유가 된다면 구경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8월 말 후쿠오카, 정말 덥고 습했지만, 여행한그릇 버스투어 덕분에 수월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지막에 후쿠오카 시내에서 맛집 추천해주신 것도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여행지마다 인생샷 찍어주신 이진아 가이드 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도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를 여행할 때, 여행한그릇과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추가하고 싶은 게 아침에 하카타역에서 만나는데, 한 30분 일찍 나와서 '탄야 하카타'에서 아침식사 하고 가세요! 우설정식 780엔으로 싸고 맛있습니다. 따로 우설 사먹으려면 비싼데, 아침으로 가성비있게 우설정식 먹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