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아직 사용전이라… 8월
    작성자/작성일
    rnfq*** 25-04-10
    아직 사용전이라… 8월 여행 기대됩니다
  2. 평점
    별5개
    혼자 갔는데도 가이드님이 사진 찍어주
    작성자/작성일
    kmy8***** 25-04-09
    IMG_1840.jpeg
    혼자 갔는데도 가이드님이 사진 찍어주시고 안갈까 생각듀 했지만 엄청 좋았어요!!! 안갔으면 많이 후회 했을 거 같네옹!!! 꼭 여행 한그릇 이용해보세요!!!ㅎㅎㅎ
  3. 평점
    별5개
    단체투어를 별로 안좋아함에도 엄청 만
    작성자/작성일
    yun0**** 25-04-08
    단체투어를 별로 안좋아함에도 엄청 만족했던 투어에요!! 단체투어를 싫어하는 이유는 시간에 쫒겨 여유도 없고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지않아서인데 여긴 자유시간도 충분히 줘서 넘 좋았어요. 그리고 점심시간도 다른 투어들보다 빠른편이라 웨이팅 없이 조용하고 여유롭게 식사할수있었어요.
  4. 평점
    별5개
    이번 삿포로 여행이 두번째 여행입니다
    작성자/작성일
    stor**** 25-04-07
    aRwdevjv14_03.jpg
    이번 삿포로 여행이 두번째 여행입니다.
    전에는 7월 라벤더 철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타 여행투어를 이용했었습니다.
    전에는 삿포로는 겨울 여행지로만 알고 있어서 겨울여행에 자신이 없어서 맘을 못 먹다가 여름 삿포로를 경험하고 겨울에 꼭 와야겠다는 맘을 먹고 늦지만 3월말에 삿포로를 찾았습니다.
    그 중 비에이 투어를 제일 기대하고 왔는데
    어쩜 운이 좋아서 진짜 완벽한 하얀 눈세상을 맘껏 보고 왔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눈을 즐겨본건 처음인거 같아요.

    첫번째로 이창석 가이드님의 환상적인 스케쥴 조정으로 폭설중에도 중요 관광지를 제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눈이 많이 올때와 눈이 멈췄을때 각각 매력이 다른 여행지를 제 시간에 아주 잘 볼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여행지 도착해서 관람시간이 촉박하지 않아서 여유있게 경치도 구경하고 사진도 맘껏 찍을수 있었습니다.
    사실 전에 왔던 여름투어에서는 시간이 좀 많이 쫒겨 다녔거든요

    세번째 여유있는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시간 이전에 비에이역 맛집을 너무 자세히 메뉴까지 설명을 완벽하게 해주셔서 결정하기도 좋았는데 게다가 원래 가려했던 집이 마침 문을 닫아서 잠깐 당황했다가 근처 추천맛집이 바로 있어서 힘들지 않게 밥을 먹을수 있었어요
    맛은 무조건 보장이구요 점심먹고 커피한잔 마실수 있는 여유까지 완벽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좋았던 건 타 여행사와 다르게 이쁘게 전문적으로 찍어주신 사진들!!!
    그 좋다는 라이카 카메라로 정성스럽게
    사진에 폼잡는게 어색한 아줌마들에게 포즈까지 설정해 주시면서
    오늘 그 사진을 받았는데 완전 대박이에요
    저는 절대 이렇게 못 찍어요
    표정이 하나하나 살아있는데 적당한 보정까지(물론 원판불변이기 하지만)
    오늘 사진 받아보고 다시 여행의 추억으로 빠졌습니다.
    여행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다시 가고 싶어요...
    다음 일본여행갈때는 꼭 여행한그릇을 이용하겠습니다
    (결심!!!)
  5. 평점
    별5개
    3월에 여자친구와 함께 비에이 버스투
    작성자/작성일
    dodo*** 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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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에 여자친구와 함께 비에이 버스투어를 다녀왔어요. 이창석 가이드님과 함께 했는데 재치있고 가이드 내내 설명을 너무 잘 해주셨어요! 재작년엔 다른 여행사를 통해 갔는데 여행한그릇이 솔직히 가이드님도 더 좋았고 사진을 직접 찍어주신걸 받았는데 저도 여자친구도 마음에 듭니다.

    저 그래서 어쩌다보니 5월 초에 가족여행을 삿포로에 다시 가게됐는데 여행한그릇 비에이 버스투어 다시 예약했습니다 ㅎㅎ

    먼저 휴게소를 지나고 간 패치워크 로드는 눈이 많이 와서 버스 창밖이 온통 하얘서 아름다웠고, 부드러운 언덕들과 조용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보는 내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줬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는 작은 언덕 위에 홀로 서 있었는데, 그 주변의 광활한 눈덮인 언덕과 대비되며 묘하게 따뜻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눈이 생각보다 많이 와서 찬 바람을 맞으며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손을 꼭 잡고 걷던 순간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비에이역 근처에서는 따끈한 카레우동을 먹었는데, 추운 날씨 덕분에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이후엔 탁신관에 들렀는데, 독특한 사진들과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잠시 앉아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딱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들른 흰수염 폭포는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얼지않는 폭포와 푸른 강물이 어우러진 풍경은 정말 예술작품입니다.

    하루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알차고 감동적인 여행이었고, 둘만의 추억을 가득 담아올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커플이나 친구들, 가족여행 어떻게 가든 여행한그릇 버스투어 무조건 추천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