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7/9일 화요일 투어하고 왔어요. 날
    작성자/작성일
    kamj**** 19-07-10
    E650DDA4-B72C-4404-8760-42AEB05475A0.jpeg
    7/9일 화요일 투어하고 왔어요.
    날씨도 너무 맑고 화창했습니다.많이 더웠어요.
    출발전 가이드님 친절한 안내와 답변주셨어요.
    휴게소에서 가이드님이 일본판 쿠쿠다스 맛보라며 사주시고, 중간중간 딱 필요한 설명 알차게 해주셔서 북해도의 역사도 알았습니다.
    세브스타, 켄과메리의 나무, 크리스마스 나무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넓은 들판에 밀밭도 보이고 멋있었는데, 차츰 날이 너무 더워서 별다른 감흥은
    없어졌어요. 그다음은 비에이역에서 점심시간~
    가이드님이 미리 12:10분에 준페이 예약해주셔서
    조금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사람 정말 많아요.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새우가 탱글탱글 살아있어요. 좀 짜긴해요.
    그래도 밥과 사사삭 비벼먹으니 순삭했네요.
    밥먹고 비에이역 버스로 돌아오니 시간 딱 맞아요.
    그리고 이동한 곳이 사계채언덕!!!
    너무 덥고 넓어서 입구쪽에서 가이드님이 사진찍어주셔서 시원한 곳에 앉아서 구경하면서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었어요. 아이스크림이 역시나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엽서 선물주셨어요. 청의호수 작지만 물이 어찌나 옥빛이던지 선녀가 곧 나올듯 신비스러워요ㅎ
    마지막 팜도미타~
    두형제가 사이가 안좋았다가 화해를 해서 팜도미타에서 멜론을 먹을수 있다고 설명도 해주시고, 멜론도 주셨어요. 라벤더가 너무너무 예쁘고 향도 좋습니다.
    여기오면 라벤더 아이스크림 필수던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요. 라벤더 아이스크림바도 맛있고 병우유도 맛있었어요. 멜론은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꼭 드세요~~
    버스만 타고 다녔는데도, 너무 힘들었는데
    계속 운전해주시고 안내해주신 가이드님 고생많으셨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여행입니다.
    아쉬운점은,
    여행안내 페이지에는 여행한그릇 특별이벤트 내용있는데요. 그건 별다른 언급이 없으시네요.
    셋이뭉치면 페이백(?), 할인쿠폰은 카톡에서 찾으면 많이 나온다는 말로 대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2. 평점
    별5개
    소나기가 예고되었지만 아주 화창하였던
    작성자/작성일
    he**** 19-07-10
    KakaoTalk_20190710_113243192.jpg
    소나기가 예고되었지만 아주 화창하였던 7월 6일 토요일에, 여행한그릇과 함께 삿포로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하루 전날 가이드님의 만남장소에서부터 날씨, 옷차림, 당일 식당정보까지 친절한 카톡 안내가 있었구요,
    투어는 당일 8시 좀넘은 시간에 삿포로역을 출발하여, 스나가와 하이웨이 오아시스휴게소에서 군거질하며 잠시 쉬었다가 패치워크로드와 세븐스타나무, 켄과 메리나무에서 사진을 남기고, 비에이역에서 일본가정식(?) 느낌으로 각자 점심을 먹고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아~ 이동하는 중간에 주신 "하얀연인"이라는 시로이 고이비토 과자도 맛있어서 공항에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트리에서 인스타에서 많이보았던 인생샷 하나씩 찍고, 트랙터(?)를 타고 사계채언덕의 멋진 풍경을 구경하며 옥수수도 먹고, 에메랄드 그린의 묘하고도 신비한 청의호수에 들렸다 마지막으로 라벤다가 생각만큼 활짝 피진 않았지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라벤다향으로 가득한 팜도미타를 보고 가이드님이 사주신 메론도 맛나게 먹고 삿포로역으로 8시 30분쯤 도착하는 일정이었습니다.
    12시간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동안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움이 있어 맘에 들었구요, 삿포로에 대해 소소한 정보들과 가이드님의 센스에 다시 한번 감사하구요, 덕분에 삿포로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일본을 찾게 되면 그때도 여행한그릇과 함께 할것을 기대하며 여행내내 감사했습니다. ^^
  3. 평점
    별5개
    삿포로역에서 버스를타고~스니가와 하이
    작성자/작성일
    yang****** 19-07-09
    2019-07-09-09-29-01.jpg
    삿포로역에서 버스를타고~스니가와 하이웨이 오아시스 도착!!
    여행 안내원 김아*님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쿠크다스 비슷한 과자도 주셨어요~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맛있어요!!
  4. 평점
    별5개
    아직 출발전이지만 기대하고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kang***** 19-07-08
    아직 출발전이지만 기대하고있습니다~
  5. 평점
    별5개
    카톡으로 바로 연락이 가능해서 좋구요
    작성자/작성일
    mio_***** 19-07-08
    카톡으로 바로 연락이 가능해서 좋구요 투어 다녀오신 분 후기가 좋아서 기대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