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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점
    별5개
    처음 예약하고 날짜 변경하고 싶어서
    작성자/작성일
    minj*******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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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예약하고 날짜 변경하고 싶어서 전화로 문의 드렸어요. 남자 직원분께서 전화받으셨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하게도 너무 친절하셔서 투어 전부터 기분 좋더라구요! 투어 전날 카톡으로 상세하게 어디서 만나는지도 적혀있었어요 ㅎㅎ 투어날 박은하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말투가 귀엽기도 하시고 부드러워서 귀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 관광지마다 시간 넉넉히 주셔서 사진 많이 찍었구요 사진 요청 드릴때마다 웃으면서 찍어주시고 오히려 다른 포즈 안해도 괜찮으신지 물어봐주시고 추천해주시더라구요 ! 가이드님께서 사진찍어주실 때도 그렇고 버스 탑승할때마다 감사합니다 라구 인사도 정말 빠짐없이 항상 해주셨어요 이동중에 설명 할것에 대해서는 해주시고 쉴 시간 많이주셔서 많이 자가지구 그 날 생각보다 피곤 하진
    않더라구요! 이벤트 아니여도 저와 저희 언니 둘다 너무 친절하셔서 꼭 후기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ㅠㅠ 준페이 예약과 징기스칸집 예약해주신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구요! 중간에 개인사정으로 가이드님 번거롭게 해드릴 뻔 했는데 오히려 많이 놀라셨겠다고 걱정해주셨어요ㅠㅠ 비에이투어 하기 너무 잘한것 같구요 특히 여행한그릇에서 예약해서 더 잘한것 같아요 예쁘고 좋은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 평점
    별5개
    저는정말 만족한 투어였어요.감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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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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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정말 만족한 투어였어요.감사하기도한 투어였구요.친구랑 결혼전에는이렇게 앱이라던지 활발한시기가아니여서 여행은 다니지않았는데요 그때 쓸데없는곳에 가따준돈으로 세계일주를했겠다고 항상 푸념을...삿포로는 겨울마다 계획했다가 친구 휴가가 없어서 틀어지기일쑤여서 이번에는 자녀는 시댁에 버리고 우리둘만 가자하고 처음 싼비행기표를 노치고 20을더주고 구정 자유여행을 계획하기시작했구요.친구가 두군데후보를 두고 여행한그릇을 택한이유는 겨울엔 눈이쌓이면 호수가 별로 이쁘지않다고글을 봤다며 ㅎㅎ
    저흰야행성이라 아침일어나는거 엄청 마음졸이며 잤는데 잘일어나서 웃으며 지하도를 걸었는데요 마지막역에서 만나는곳을 잠시헤매는바람에 하마터면 늦을뻔했어요.그날눈도많이오고했는데도 별탈없이 여유롭게사진찍고 다녔구요.중간중간 가이드님이 설명을 잘해주시고 모르던 이야기도듣고 정말좋았구요.
    사진찍을때도 시간그리부족하지않게 주셨고 같이내리셔서 개인핸드폰이나 이런걸로 사진도찍어주시고 점심먹는곳에서 친구가 갑자기 과호흡으로 막쓰러지고하는바람에 엄청난감하고 제가 어찌할바를 몰랐는데 다른여행사한국가이드님이 식당에 말씀도해주시고해서 방쪽한켠에 누워있게해주시기도하고 저희가이드님은 그가까운거리를 택시를 불러서 버스까지 이동할수있게해주시고 아주 민폐에 기억에 생생하게 남을만한 추억을준 여행이였어요.정말 정말 서울에서 보지못한 눈을 원없이 봤다고했는데 지금 또 보러가고싶네요.
    너무 춥고 바람이 눈보라가 마구날려 사진찍을때 얼굴이 사라지기도했지만 아이가 경치를 느낄수있는나이가되면 다시 꼭 가려구요. 여행전 구급약설명덕에 저는 약도 사왔구요 ㅎㅎㅎ여행끝 맛집정보를 주셨는데 늦게도착하기도했고 초밥집같은경우는 줄도있고해서 다른데서 먹기도했는데요 2박3일 아니고 3박4일이였으면 다음날 꼭 가보고싶었네요.김아람 가이드님 정말감사했구요~~김아람 가이드님 쵝오!!!
    그사진기로 개인사진찍어주시는데요 찍어주신 사진도 정말 감사합니다.하지만 저는 아주많이 보정된사진이 필요하네요 ㅎㅎ추천추천 또 추천합니다.아이와는 여름에 괌을 계획중인데 베트남 빈펄은 다녀와서 다낭이나 대만은 안가봐서 겨울에 계획하고있는대요 자유여행으로 잡히면 그쪽도 당연히 여행한그릇과 함께하고싶네요^^
  3.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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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이 투어 TIP> 1
    작성자/작성일
    jenn******* 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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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이 투어 TIP>
    1. 한국의 추운 겨울 날씨 정도의 옷차림이면 충분해요.
    - 버스 안은 따뜻하고, 밖에서 구경하는 시간 중에도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았어요. 너무 두꺼운 차림은 이동 중 답답할거에요. 한국 겨울 추운날에 단단하게 입고 나가는 정도의 방한용 차림이면 충분하고 실내에선 외투 벗고 가볍게 있을 수 있는 차림이 좋은 것 같아요. 또 전날 가이드님 카톡을 보고 실내슬리퍼를 챙겨갔는데, 덕분에 버스 내에서 발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2. 젖지 않는 방한화(어그부츠X), 선글라스 필수입니다.
    - 탁신관이나 어디를 가든 눈이 상상 이상으로 쌓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그 처럼 젖는 재질의 부츠가 아닌, 방수가 되는 방한화가 필요합니다. 스키 장갑도 있으면 좋고(눈을 만질 생각이 없으면 없어도 무방함), 또 비에이 시내나 패치워크, 크리스마스 트리는 눈 벌판이라 생눈으로는 눈이 시려요. 썬글라스 필수입니다.

    3. 닝구르테라스나 흰수염 폭포 쪽은 주차장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길이 굉장히 미끄러웠습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간다면 다이소 같은 곳에 파는 간단하게 신발 바닥에 감는 체인을 준비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4. 가는 길 곳곳에 가이드님이 맛있는 것들을 추천해주셨는데, 저는 다 먹어봤고 모두 만족했습니다.

    5. 닝구르테라스에서는 화장실 먼저
    - 닝구르테라스는 화장실이 다소 붐비는 경향이 있었어요. 화장실을 먼저 들르게 되면 좀 더 늦은 시간까지 해지는 닝구르테라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여유있게 감상하다 버스에 오를 수 있습니다. 호텔 화장실에 간다면 1층, 2층에 화장실이 있으니 1층이 많이 붐빌땐 2층으로 가세요.

    <여행한그릇 투어에 대한 평가>
    여행한그릇 투어를 알게 된건 친구와 함께한 작년 6월의 교토 투어입니다. 그때 여행한그릇은 처음 듣는 업체였지만, 사진을 찍어준다고 해서 선택했어요.김아람, 은하 가이드님이 투어를 인솔하셨는데, 예쁜 사진도 남겼지만, 체계적인 관광포인트와 배경이 되는 역사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고, 여행지에서의 시간 배분이 여유 있어 둘 다 너무나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후기 남기면 현금 만원 환급 이벤트를 했는데, 후기를 남기고도 일부러 받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혼자서 북해도 여행을 떠나면서 여행한그릇이 북해도 투어도 하는걸 보고, 여행사 선택에 다른 고민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우연히 김아람 가이드님과 은하 가이드님 두분을 다 뵐 수 있었습니다(두분은 저를 기억하지 못하셨지만). 그리고 투어 덕에 혼자 여행임에도 그림 같은 설원에서 원 없이 눈 구경하면서 사진도 남기고 꽉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한국의 유명한 현지투어 업체 유로***나라, 인*고투어 기타 많은 투어업체를 경험했는데, 여행한그릇의 서비스 수준에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청취'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현지 일일투어가 꽉찬 대형 버스에 수십명이 함께 움직이기에 머릿 수 셀때 헤어려 지는 한명의 숫자로 파악되고, 가이드님을 정신없이 따라가는 느낌이었다면, 여행한그릇은 정성껏 설명해주고, 설명이 끝나면 자리를 따라 이동하면서 한명 한명 궁금한 점은 없는지, 불편한 것은 없는지 청취하고, 하다 못해 비에이 투어와 관계 없는 북해도 투어 전반에 관해서도 기꺼이 도움주고, 해결해주려는 아낌없이 주는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업체였습니다. 김아람 가이드님은 약간 국적기 일등석 탔을때 본 직업정신 투철한 사무장 느낌같기도 하구요. 굉장히 예의있고, 성의있고, 또 매너있게 온갖 질문과 부탁을 귀찮은 내색 없이 흔쾌히 받아주고, 해결해주셔서 교토에서나 북해도에서나 고급스런 서비스를 받고 낸 돈이 적어서 너무 미안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긴 후기를 남기게 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여행한그릇에서 여행 후 알려준 삿포로 맛집 정보로 찾아간 음식점들도 일반적인 관광객들한테는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었는데, 하나같이 정말 맛있어서 이후 남은 일정에도 큰 도움을 받았어요. 지금과 같은 마인드 변치 않고 보다 많은 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큰 업체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행도 참 감사했습니다.
  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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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구르 테라스가 가장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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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ks*** 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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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닝구르 테라스가 가장 기억에 남음. 참 예뻤음. 목적지별 시간배분은 적당했던 것 같음. 45인승이 꽉 차 불편했음. 애들이 시끄럽게 해도 부모가 제지하지 않아 시끄러웠음. 부산에서 와서 눈을 잘 못봐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상관... 공공장소에서는 에티켓을 지켰으면 좋겠음.
  5. 평점
    별5개
    아쉽게도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작성자/작성일
    y80b*** 20-02-07
    아쉽게도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다음에 가게 되면 신청할게요.
    너무 아쉽네요. 신종 코로나때문에...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