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아직 가보진않았지만 기대돼용ㅎㅎ
    작성자/작성일
    jj****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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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가보진않았지만 기대돼용ㅎㅎ
  2. 평점
    별5개
    프로그램 구성이 좋네요~ 기대됩니다.
    작성자/작성일
    muso**** 22-12-20
    프로그램 구성이 좋네요~ 기대됩니다.
  3. 평점
    별5개
    12월 3일 강현진 가이드님의 인솔
    작성자/작성일
    seul******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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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일 강현진 가이드님의 인솔 하에 비에이와 후라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 필수템: 핫팩, 부츠, 머플러, 귀마개, 장갑, (모자)

    바닥이 미끄러워서 밑창이 덜 미끄러운 신발이면 좋을 것 같아요
    모자는 필수는 아니지만 챙겨가신다면 더욱 예쁜 사진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투어 팁: 이동 중간중간 강현진 가이드님께서 해주시는 이야기 및 추천 맛집

    지역명 유래, 유명 스팟이 된 이유, 감상 팁 등을 생생하게 설명해주셔서 남는 것이 많은 투어였습니다
    버스가 따뜻해서 타자마자 잠들곤 했지만 가이드님의 재미있는 말씀은 놓칠 수가 없었어요ㅎㅎ
    투어 출발 며칠 전 맛집 리스트를 알려주셔서 미리 검색해보며 마음을 정해둘 수 있었어요


    ** 여행 후기:
    그동안 막연히 생각만 하던 겨울 삿포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하지만 저의 삿포로 여행에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었습니다
    아침 8시에 시작해서 저녁 8시에 끝났는데 길고 지루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어요
    정말 딱 적당한 최적의 일정이었습니닷

    다른 많은 투어들을 비교해보다 결정한 여행한그릇 투어였는데 저어어엉말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삿포로를 또 가게 된다면 고민없이 여행 한그릇과 함께 투어를 떠나고 싶어요!

    하루종일 45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챙기고 이끌어주신 강현진 가이드님
    폭설로 인하여 고속도로가 막혔음에도 빠르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버스 기사님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ㅇ^
  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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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7일에 친구들과 넷이서 삿포
    작성자/작성일
    star********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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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7일에 친구들과 넷이서 삿포로를 다녀왔는데 비에이 버스투어 예약해서 당일로 이용했습니다.

    제가 전공이 관광이라 그냥 공부하고 가서 보고오면 되지않을까 해서 친구들이 예약하자고 할 때 망설였었는데 반성합니다 아주 많이...ㅋㅋㅋ

    결론은 최고였어요.
    추운 날 따뜻한 인사부터 여행 내내 작은 것까지 신경써주신 강현진 안내사님부터 가는 곳마다 예쁘고 절경이었던 미친 스팟들까지! 친구들과 사진으로도 눈으로도 풍경담고 기억하기에도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안내사님이 전용 카메라로 친구들과의 단체샷 개인샷도 남겨주셔서 카톡으로도 전달받았는데 너무 잘나왔네요... 친구들이랑 다들 우리 잘다녀왔다고 칭찬중입니다 ㅋㅋ

    식사과정에서 안내사님이 미리 예약도 진행해주셔서 너무 편했고요(여행 기간 동안 일행 중에 저만 어느정도 일어가 가능해서 힘들어지려던 찰나였습니다^_^)

    예년보다 눈이 비교적 늦게 내리기 시작해서 저희 여행주부터 보통 눈이 왔었는데 그게 밀려서 좀 아쉽다고 느끼기 무섭게 밥먹고 나오니 기습적으로 눈이 엄청와서 비에이역에서 설경 찍느라 정신없었고 그래서 이제 요만큼의 아쉬움도 없습니다!!

    안내사님이 알게 모르게 같은 날 다른 투어보다 시간관리를 잘해주셔서 항상 저희가 제일 먼저 스팟도착해서 여유있게 사진 파바박 찍고 놀 수 있었던 것도 진짜 좋았고 감사해요.
    (안내사님, 혹시 보고 계시면 사시는 동안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제발
  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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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좋았습니다.
    작성자/작성일
    myj1****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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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사진을 예쁜 구도로 찍어주신 것입니다. 사진도 거의 여행 다녀온 이후 일주일 내로 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미뤄졌던 아내와의 첫 해외 여행을 좋은 기억을 남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여행 맛집이나 가볼 곳, 오타루 도착시간 등 삿포로 여행 팁들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장시간 이동하는 힘든 여정임에도 힘든 내색없이 밝은 미소로 안내해주신 박은하 가이드님한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제가 보조배터리를 챙겨가지 않아 휴대전화 이용을 하지 못해 답답했는데 선뜻 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울러 자유여행 중 하루정도 패키지 하는 것 정말 좋습니다. 그래야 남들도 어떻게 여행하는지 볼 수있으니까요.

    정말 ‘여행 한 그릇’ 이 말처럼 하루 잘 대접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은 정말 그리고 ‘관광지화’안된게 신기하더라고요. 한국이라면 각종 노점상에 정체 불명의 음식들을 팔텐데 여긴 그렇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PS1. 만남장소 삿포로역 북광장은 버스정류장으로 생각하시면 찾기 쉬울 것 같습니다. 초반에 좀 헤맸습니다.

    PS2. 비에이역 음식점 점심 먹을 때는 정말 사람들이 몰리지 않은 곳으로 잘 분배(?) 하거나 정말 편의점에서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1시간 40분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첫번째 방문한 스시집은 4명밖에 손님을 받지 않아 발걸음을 돌려야했고 두 번째 방문한 집도 대기가 매우 길어 발걸음을 돌려야 했으며 마지막 세번째 간 곳에서도 음식 나오는 데까지 시간이 정말 오래걸려 10분만에 흡입하고 나왔네요^^;

    근데 또 분배를 잘 할 수 없는 이유가 여행 한 그릇 이외의 여행사에서도 다수의 여행객들을 몰고 오기에 점심시간이 겹치게 된다면 식사하기 어려울 것 같은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PS3. 선글라스 꼭 챙기세요. 설경에 눈이 부시더라고요.

    PS4. 제가 갔을 때는 요새 서울처럼 춥지 않아 옷차림을 얇은 패딩이나 코트 입고갔으면 좋았을뻔 했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다녀서 엄청 춥진 않고 붙이는 핫팩 겨드랑이에 붙이고 가면 좋더라고요. 얇은 패딩이나 코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얇은 옷이 사진이 더 잘 나올것 같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