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어머니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이라 단체
    작성자/작성일
    ku12**** 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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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이라 단체 투어를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박은하 가이드님께서 여행객 한분씩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준 덕분에 가족 모두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이번 북해도 여행 중 비에이 투어가 가장 좋았네요. 비에이 투어 계획중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2. 평점
    별5개
    내년에도 또 가고싶어요~~~^^그립네
    작성자/작성일
    hjmj**** 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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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도 또 가고싶어요~~~^^그립네요 벌써
  3. 평점
    별5개
    비가와서 아쉬웠지만 좋았어요
    작성자/작성일
    ncme**** 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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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와서 아쉬웠지만 좋았어요
  4. 평점
    별5개
    박은하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했으며 아
    작성자/작성일
    kang***** 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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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하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했으며 아주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좋았던 점들을 나열하자면!



    - 사진을 아주 잘 찍어주십니다. 카메라 말고 저의 개인 핸드폰으로도 사진 많이 찍어주셨는데 덕분에 남자친구랑 인생샷 많이 건지고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많이 했습니다 ><
    인생샷 건지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투어입니다.


    - 굉장히 정성이 느껴지는 투어였습니다. 박은하 가이드님께서 시로이코이비토 과자를 하나씩 모두에게 나눠주시고 핫팩도 나눠주셔서 따뜻하게 투어할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해가 떠서 괜찮았는데 밤이 되니깐 굉장히 추웠는데 핫팩 덕에 따뜻하게 구경다녔습니다.


    - 비에이역 근처 맛집을 공유해주십니다! 저희는 다이마루에서 돈까스랑 가라아케 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어요...완전 강추합니다. 이 날은 쥰페이 휴무날이라서 두번째로 인기많은 다이마루를 추천해주셨는데 역시나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깐 들어가려고 잠깐 밖에 서있었던 손님들이었고 저희도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밖에 줄이 길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가게 가셔서 한번 여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삿포로시내 맛집도 공유해주십니다. 그리고 택시 타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투어 끝나고 편하게 택시타고 저녁먹으러 갔었습니다.


    - 비에이역에서 점심시간이 길었습니다. 그래서 밥 먹고도 골목 구석구석 구경다니면서 사진찍을 수 있었습니다! 한적한 동네에서 저희끼리 다니면서 재밌는 구경도 많이하고 이때가 여행 중 가장 즐거웠습니다. 모두 긴 점심시간 덕이었던 것 같습니다!


    - 융통성있는 투어일정!! 아침에 눈이 많이 내려서 삿포로 시내에서 후라노 지역 넘어갈때 교통체증때문에 이동시간이 오래걸렸는데 그것에 맞게 가이드님께서 일정 조율을 해주셔서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 휴게소 먹거리 추천도 해주셨습니다. 휴게소에서도 시간 충분히 주셔서 휴게소에 있는 썰매도 타고 사진도 찍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옥수수수염차도 야무지게 사서 버스 탔습니다.


    아쉬운점은 예정보다 늦게 삿포로 시내로 돌아온 것인데 이건 아침에 폭설이 내려서 그런것이기때문에 이 투어 자체에서 느끼는 아쉬운점은 없었습니다.

    박은하 가이드님 덕분에 첫 삿포로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긴 시간동안 좋은 여행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 평점
    별5개
    은하가이드님이랑 함께한 비에이투어⛄️
    작성자/작성일
    lg**** 23-01-26
    은하가이드님이랑 함께한 비에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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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랑 제 오래된 로망인 삿포로를 처음 오게 되었는데 두근두근 도착한 첫날 삿포로는 제 이상과는 조금 달랐어요. 오사카,후쿠오카,도쿄 다 가봤지만 이곳은 조금 차가운느낌? 처음 갔던 식당에서 거절 당한 여파인지 이번 여행 쉽지 않다 느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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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을 그렇게 마무리하고 둘쨋날 비에이투어 버스에 몸을 싣고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나가와 휴게소까지 가는길이 너무 멀게 느껴져 살짝 지루할뻔 했는데 은하가이드님의 홋카이도의 역사 원주민 아이누족에 관련된 슬픈이야기(우리나라와 비슷한 아픔에 공감이 되었던것같아요)와 홋카이도 곳곳에 남아있는 아기자기한 아이누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가는데 재미도 있고 이해가 쏙쏙 가더라고요 사실 이곳에 오기전에 관련프로그램을 봤어서 더 집중해서 들었던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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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튼 가는길에 눈보라가 마구 치더니 날씨가 금방 개어서 삿포로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된거같아요 스나가와 휴게소에서 일본에서 2위한 아이스크림이랑 슈 꼭 먹고싶어서 줄을 바로 섰는데 화장실가고 구경 조금 하니 정말 시간 여유가 없었어요 !! 하지만 본격적인 감상은 아직 시작도 안해서 이게 맞는것 같아요 무튼 공항에서도 키노토야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휴게소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었어요 다른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같은 곳이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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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가이드님이 투어 감상전에 시간 배분을 적절히 해주어서 점심을 먼저 먹게 되었는데 쥰페이 예약할까싶었는데 대기가 오래걸릴까봐 저희는 다이마루에 가서 편안하게 식사했어요 주문 받아주시는분이 친절하고 여유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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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세븐스타 나무부터 관람을 시작했고 여기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가이드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잘 찍어주셨어요~ 굳이 카메라 아니여도 개인폰으로 찍어주는데 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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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론 크리스마스 나무 였는데 정말 생각보다 휑했어요 ㅋㅋ 다음에는 포즈를 좀 준비해가야겠다 생각했어요 크리스마스 모자나 ✋손바닥 등등 아쉬움이 조금 남는 포토존이였어요 ,, 가이드님이 찍어준 사진은 아직 받아보질 못해서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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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신관은 좀 비밀스팟? 눈이 와서 이쁜 포토존 같아요 나무와 살짝 지는해가 이뻐서 동생이 느낌있는 사진을 많이 찍어줬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포토존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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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수염폭포는 사실 무서워서 제대로 못쳐다보기는 했는데 정말 와~했던 곳이에요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다운곳이에요 저희가 갔던 날이 가이드님이 1년중 10번 꼽을까하는 맑은 날이라고 하던데 흰수염 폭포 뒤로 보이는 산이 너무 깨끗하고 선명하게 잘보여서 카메라 셔터를 마구마구 터뜨리고 영상도 남겨왔어요 ㅎㅎ 버스에 타러갈때쯤 가로등이 들어와서 하늘색과 주황색이 너무 이쁜곳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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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닝구르테라스 어둠이 내려앉았을 즈음 도착한 곳이에요.
    사실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불이 은은하니 감성이 올라오는 곳이였던곳이에요 공방 구경보다는 사진찍는 사람들 밖에 안보였는데 다른 관람객들이 빠지고 나니 비로소 조용히 제 인생샷을 찍을 수 있었던 곳이에요! 여기서 사진 안찍고 갔으면 후회할뻔,, 작고 귀여운 곳이에요 여유시간이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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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긴 시간동안 안전하게 잘 다녀와서 다행이고 날씨운이 좋아서 눈이 확 트이는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또한 투어사를 결정하기전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여행한그릇으로 하길 잘 한 것 같아요! 저는 다음 삿포로 여행일정에 비에이투어를 또 넣을것같고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아 그리고 다시 오게된다면 부모님도 꼭 모셔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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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투어에 은하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했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삿포로역으로 돌아오는길에 긴 일정 피곤하실만도 한데 한분 한분 질문 등 답변 해주시고 맛집추천도 해주셨는데 너무 따뜻하신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