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추천합니다. 버스투어 어니었으면 못
    작성자/작성일
    jung*** 23-01-31
    추천합니다.
    버스투어 어니었으면 못 갔을 곳이 많았는데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의 경우 보정해주신 것보다 가이드님께서 직접 제 핸드폰으로 찍어주신게 훨씬 잘 나온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 평점
    별5개
    여자친구하고 처음여행이라서 많이 찾아
    작성자/작성일
    qudw****** 23-01-31
    KakaoTalk_20230131_104432695.jpg
    여자친구하고 처음여행이라서 많이 찾아보다가 선택한곳이
    여행한그릇이에요,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이 너무 좋았고요 , 사진을 정말 못찍는데 찍어주신 사진 모두 인생샷이라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날씨가 안좋아 길어질거 같던 버스운행시간도 베테랑 기사님을 만나 예정시간보다 훨씬 일찍 도착해서 저녁시간 조금더 활용할수 있었던점도 너무 좋았어요, 추운날 다들 너무 고생많으셨고요, 리뷰 보시는분들중 비에이 투어 고민중 이 리뷰를 보시게된다면 여행한그릇 선택하시면 후회없으실거 같네요, 준페이 예약도 쵝오!!
  3. 평점
    별5개
    은하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구, 타 여
    작성자/작성일
    br**** 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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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구, 타 여행사도 이용했었던 경험으로는 무조건 여행한그릇 하세요 ㅋㅋ
    현장에서 추가적으로 나가는 비용도 없고 오히려 핫팩이랑 간식 등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이런 투어 처음이라 감동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일행이랑 사진찍고 놀고있으면 빼꼼 오셔서 사진찍어주시고 가셔요 ㅋㅋ
  4. 평점
    별5개
    ※ 개인 기록처에 
    작성자/작성일
    jv**** 23-01-31
    20230116_112847.jpg
    ※ 개인 기록처에 기재한 내용을 옮겨 왔습니다. 
    혹 읽으시는 분들이 짧은 표현에 불쾌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여행 한 그릇과 함께 하신다면 탁월한 선택 흡족한 여행 되실겁니다!

    ▶ 예약 전  
    7학년 엄마 6학년 이모를 모시고
    4학년인 내가 북해도를 가려고 하니
    패키지면 속은 편하겠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이동에 할애하는 것이 걸려, 
    자유 여행으로 결정! 

    6학년 이모는 통역이 가능하니 
    현지에선 걱정될 것이 없지만, 
    제일 젊으나 무릎 치료 중인 4학년인 
    내 무릎 상황과 두 엄니의 체력을 감안해 
    일정을 구상해야 한다. 

    북해도 여행을 폭풍 검색하던 중
    우연히 여행 한 그릇의 비에이 버스투어를 마주한다. 
    우리끼리 눈길을 이동해서 갈 엄두가 안 나는 명소들이 모여있는데,
    자유 여행 중 하루 버스 투어라니 매력적이다. 

    비슷한 내용 구성의 버스 투어들이 여럿 있었지만,
    "느긋하고 가치있는 여행을 대접하겠다!"는 
    여행 한 그릇의 멋진 생각이 정말 마음에 들어
    다른 여행사들의 글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여행 한 그릇의 비에이와 노보리베츠 오타루 투어 
    2종에 반해 후기들을 꼼꼼 찬찬히 읽어보며 
    걱정 많은 4학년 아줌마는 상담 직원을 귀찮게 하지만,
    상담사 김인호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답변 덕분에 걱정이 줄었다. 

    "비에이 코스와 노보리베츠 2종을 모두 연이어 진행하시면 조금 많이 힘드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루 쉬시고 이어가시는 것 혹은 비에이 버스투어 하나만 하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비에이 코스와 노보리베츠 모두 예정이시라면 비에이가 조금은 노보리베츠보다 여행 강도가 높아, 여행 강도가 높은 것을 먼저 하신 후 노보리베츠를 가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그래 결심했어!!! 
    16일 비에이 버스 투어와 
    17일 노보리 베츠 오타루 투어 2종 모두 가는거야! 

    여행 한 그릇
    그리고 여행 한 그릇의 첫 인상이 되어 준 김인호 상담사 덕분에 
    자유 여행 중 원거리 명소는 반 패키지가 되어 출발 전부터 든든했다. 

    ▶ 비에이 버스 투어 D-1
    여행 한 그릇 직원들은 
    입사시 사진 촬영 교육만 철저히 받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읽는 상대를 배려한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미리 생각해 볼 여유도 주고,
    지도 자료까지 세심하게 첨부해 준 박은하 가이드의 사전 문자를 받고, 
    정녕 오랜만에 소풍 가기 전 설렘으로 밤잠을 설치며 기다렸다. 

    ▶ 비에이 버스 투어 당일
    학수고대하며 기다린 날! 
    아침부터 눈발이 장난 아니어서 걱정했는데, 
    여행 한 그릇을 만난 복 많은 우리는 
    맑고 푸른 하늘 아래서 설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날이 좋아서
    박은하 가이드를 만난 덕분에 
    버스 기사가 안전 운전해서 등등등 
    모든 것이 매우, 아주, 많이, 무척, 퍽 좋았다~!

    많은 이들이 거론했지만, 
    우리가 만족한 가장 큰 이유도
    알찬 구성을 현명하게 진행한 가이드 공이라 생각한다. 

    무채색을 좋아하지만 여행객들이 찾기 쉽도록
    오렌지색 점퍼를 입고 온 박은하 가이드의 배려 덕분에
    멀리 있어도 가이드가 보이면 엄마 찾은 아이처럼 맘이 편하고 든든했다.

    귀에 쏙쏙 들어 오는 조곤 조곤 상세 설명과 안내 
    상황에 맞춰 일정 조정하는 배려,
    여행지, 여행객, 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모두 느껴지는 박은하 가이드는
    4, 6, 7학년이 모두 인정한 참으로 탐나는 인재이다. 최고 최고!

    그런데!!!
    박은하 가이드는 몸을 아끼지 않아 걱정이다...
    좋은 구도를 잡아 주기 위해 한참을 눈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촬영하고, 
    크리스마스 나무와 탁신관 자작나무에서만 여행사 촬영이었음에도 
    개인 사진기와 폰으로 촬영을 요청하는 많은 팀을 모두 챙기느라
    장갑 낄 틈이 없다. 
    아이고... 무릎 아플텐데 손꾸락 시려서 어쩌나 탈나면 안되는데 싶다.  

    여행지의 경우 
    우리 세 모녀가
    가장 만족한 곳은 흰수염 폭포이다. 
    웅장하고 위대한 자연을 사진에 담고 싶어 열심히 찍어왔지만,
    실제로 보고 눈에 담아와야만 느낄 수 있는 황홀함은 전할 수 없다. 

    반면 가장 힘들었던 곳은 닝구르 테라스였다. 
    어둠이 내리고 눈발이 굵어진 궂은 날씨 탓도 있지만 
    걸음이 느린 세 아쭘마들은 주차장이 멀어 걷는 것이 곤욕이었고
    집합 시간을 맞추려고 입구만 구경하고 화장실만 들러 돌아왔는데도 
    2분 지각의 민폐를 끼치고 말았다. 
    (이 자리를 빌어 함께 한 여행객들께 사과를 전합니다.) 

    ▶버스 투어 후 
    예약 준비시 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칭찬이 과한 것 아닌가 의심하기도 했는데,,,
    함께 해 본 여행객들이라면 기나긴 글로도
    그 날의 감동과 감사를 전할 수 없음에 동의할 것이라 믿는다. 

    4, 6, 7학년 세모녀는 다리 떨리기 전에 또 여행을 떠나려고 궁리 중이다. 
    다음에도 망설임없이 여행 한 그릇을 택할 것이다.
    또 만나요~ 빨리 만나고 싶네요! 
    다시금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동과 감사를 전합니다.

    ▶다시 간다면 
    첫 번째 휴게소에서 맛본 아이스크림과 슈크림빵은 일품!
    아이스크림은 버스내 반입 금지라 1컵으로 셋이 먹어 딱 맞는 양이었으나,
    두고 두고 생각나는 또 먹고픈 진한 맛이었고, 
    슈크림빵 역시 아이스팩을 갖고 가서 더 사오고 싶도록 맛이 좋았다. 

    그 맛들을 못 잊어 오타루 여행지 디저트 카페 여러 곳에 갔었지만,
    아이스크림 진한 맛은 휴게소 맛에 못 미쳐 아쉬웠고,
    슈크림빵은 오후에 대부분 품절이라 또 먹어 볼 수가 없었다는... 
    다시 간다면 양껏 먹고 싸오리라! 

    가이드가 사진 촬영시 동작 예시도 상세히 알려주지만, 
    세 아쭘마들은 사진기 앞에서 얼음이 되어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세 아쭘마의 표정과 동작은 아쉽지만 배경과 어우러지게 정말 이쁘게 찍어주니, 
    연습하고 가거나, 주변 의식하지 말고 자유롭게~ 인생 사진 남겨오고 싶다!  

    간식과 함께 핫팩 1개도 세심한 선물로 주지만 
    붙이는 핫팩으로 도배해서라도, 반드시 패딩을 벗어 던지고 
    무채색에서 벗어나 이쁜 색상 옷 입고 사진 남길테다! 
    어린 친구들 이쁜 복장 보며 부러워 여러번 졌다...

    ▶버스 투어 외
    믿따가(믿고 따르는 가이드님) 박은하님의 추천 수용은 
    우리 여행을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었다. 

    징키스칸 요리를 구지 여기까지와서 먹어야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가이드 추천 인생 맛집에서 흡족 식사하여 기분까지 최고였다. 
    버스 투어 해산하고 호텔 대욕장에서 짧게 몸 풀고 갔기에
    더 편안하게 음미할 수 있기도 했다. 

    세모녀에게 어울릴 여행지로 삿포로 근교 "마루야마 공원"을 추천받았는데, 

    눈에 푹 빠지도록 누워도 보고, 눈 뿌리며 사진도 찍고, 
    동심으로 돌아가 양껏 즐겼다. 
    연령대가 있는 팀에게 강추한다!


    ▶ 아쉽다...
    17일 노보리베츠와 오타루 버스투어가 모집 인원 미달로 취소되었다. 
    두 곳 모두 우리끼리 대중 교통으로 다녀와 후회없는 여정이었지만, 
    여행 한 그릇과 함께 했다면 더 편하고 정보도 풍성했지 싶어 아쉽다.


    ▶ 번창 기원 
    "느긋하고 가치있는 여행을 대접하겠다!"는 
    여행 한 그릇의 멋진 생각이 초심을 잃지 않고 초석이 되길 바란다. 
    다음에도 건재한 여행 한 그릇을 마주한다면 더 없이 기쁠 것 같다.
  5. 평점
    별5개
    가이드님이 너무너무 친절합니다. 가이
    작성자/작성일
    imzz****** 23-01-30
    가이드님이 너무너무 친절합니다. 가이드를 장 해두셔서 사람 없을때 잘 돌아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