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대접해주신 따듯한 여행한그릇 맛있게
    작성자/작성일
    dmsa**** 23-02-13
    20230213_143600.jpg
    대접해주신 따듯한 여행한그릇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비에이 버스투어를 위해 다양한 여행사를 찾아봤는데 결론은 너무 잘한 선택이었어요:)

    비에이 투어는 변수가 정말 많다고 했는데!
    버스도 쾌적하고, 버스기사님 눈길운전 정말 안전하게 잘 해주시고,
    함께한 여행자들도, 친절하고 꼼꼼한 가이드님도, 그 날 날씨도 너무 완벽해서 정시에 시작하여 정시에 끝난 완벽한 비에이 투어였네요!

    또한 비에이 맛집, 삿포로 시내 맛집이 가득한 구글지도도 공유해주셔서 여행내내 요긴하게 잘 사용하였습니다!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 여행 꿀팁들도 많으니 잘 들으시고 여행내내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준페이!
    버스가 준페이 바로 앞에 하차시켜줍니다!
    그러나 저는 가이드님의 언변에 준페이는 스킵하고 추천해주신 맛집들 중 한 곳을 선택했는데
    정말 신의 한수!
    점심 맛있고 빠르게 먹고 천천히 여유있게 돌아본 비에이는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다들 따듯하고 맛있는 여행한그릇 하러 오세요!
    추천드립니다:)
  2. 평점
    별5개
    여행지에서 투어 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작성자/작성일
    vd**** 23-02-13
    51092613-CEBD-40AC-B6DC-3477E3FE3C77.jpeg
    여행지에서 투어 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편이에요. 남들과 같은 것을 보고 느끼기보다는 나만의 시간을 보내자는 주의였거든요! 그런데 이번 투어로 생각이 달라졌어요. 좋은 상품을 이용하면 그만큼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방향으로요!

    비에이 여행 투어 고민하시는 분들 여행한 그릇으로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강현진 안내원 님의 멘트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일을 정말 사랑하시는 하시는 게 느껴졌어요. 차창 밖으로 보이는 마을, 풍경 하나도 그냥 지나지 않고 설명해 주시는 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투어 차량들과 겹치지 않게 방문 장소를 유동적으로 변경해가며 최대한 쾌적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일정 조율해 주신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공지된 스케줄보다 비에이 역 근처 마을에서 오래 머물게 된 부분도 좋았어요!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덕분에 비에 이역에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첫 일본 여행이었는데 여행한 그릇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게 됐어요
    행복하세요‪♡‬
  3. 평점
    별5개
    삿포로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작성자/작성일
    mwd0*** 23-02-12
    5311590F-F3BC-4BD0-AB35-335DC7BA0E1B.jpeg
    삿포로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4. 평점
    별5개
    신혼여행을 국내로 가서 너무 아쉬운
    작성자/작성일
    sang******* 23-02-12
    17F4CDB9-45FD-48B5-8B26-ABF06F789489.jpeg
    신혼여행을 국내로 가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장인어른과 장모님 찬스로 아내와 함께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여행계획중 하루는 삿포로 겨울투어를 위한 “비에이 투어”를 찾아보게 되었고, 많은 업체들이 있었지만 투어당일 추가금 요구도 없고 서비스와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여행항그릇‘ 업체를 선택하고 기대를 품으며 삿포로로 날아갔죠. ㅎㅎ

    삿포로역 북광장에 오전 7:40분에 모여 8시에 출발하게되었는데 3년만에 크게 열리는 유키마츠리로 많은 한국인들의 투어참여가 있었고 투어버스도 가득 채워진 상태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에 저희 가이드님은 ‘강현진’ 이셨는데 홋카이도의 역사와 지명유래에 대해 짧게나마 알려주셔서 알쓸역잡 느낌으로다가 지식을 쌓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는길이 멀어 중간 휴게소를 들러 간식타임을 가졌고, 처음 방문한 장소는 패치워크라는 곳이었는데 정말 하얀나라에 세븐스타 나무까지 눈이 너무 부셔서 장난아니었어요. 보통 주차장과 사진촬영의 전쟁이라고 하는데 저희의 타이밍은 하루종일 굿이었어요.

    나홀로나무, 캔과 매리의 나무도 지나가는 차 안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가이드님의 깨알 설명이 엄청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인원이 많다보니 여러식당의 장단점을 소개해주시며 취향에 맞게 추천해주셨어요. 인기많은 준페이는 미리 조사하여 예약해주셔서 너무나도 빨리 쉽게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고 비에이역 지역을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밥을 먹고 이동한 곳은 탁신관이라는 자작나무숲이 있는 곳이었어요. 여기는 정말 자작나무숲이 울창하게 있어 그야말로 장관이었어요. 눈밭에 누워서 맘껏 제 발자취도 남겨보고 인생사진도 건질 수 있었어요.
    아! 구리고 여행한그릇 가이드님들은 전문 사진촬영 기술을 배워서 즉석으로 사진도 찍어주시고, 여행객들의 카메라로도 사진을 정말 기술적으로 찍어주십니다!!ㅎㅎㅎ

    그렇게 하고 이동한 곳은 화산수가 폭포처럼 흘러나와 이루어진 흰수염폭포에 도착했는데 그야말로 물색깔이 신기할 정도로 에메랄드색이었고 폭포를 이룬 자연의 아름다움이었어요. 그리고 에조라는 단어를 붙이는 유래를 설명듣고 여우와 사슴도 구경할 슈 있는 자연의 위대함을 만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닝구스태라스(요정들의 집)라는 곳을 방문했는데 조그마한 오두막집들이 모여서 정말 요정들이 살만한 느낌의 곳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늦은저녁에 복귀하여 늦게까지 먹을 수 있는 음식점 추천과 또 줄길 수 있는 음식점을 추천해주셔서 너무 좋은 투어였네요.

    정말 아침일찍뷰터 만나 저녁 8:30분에 삿포로역 북광장에서 헤어지는 일정이었지만,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비에이 투어가 이번 삿포로 여행에서 아주 큰 부분을 차지했어요. 물론 가이드님은 그 하루투어의 버스메이트가 중요하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투어는 어떤 가이드를 만나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인생의 한 장면으로 남는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현진” 가이드님을 만나 첫 삿포로 여행이 아주 강렬하고 좋은츄억을 만들 수 있었고, 다시 한번 삿포로를 가고싶다라는 생각과 가이드님을 또 만났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그 추억이 꽃밭과 진흙탕을 경험하게 된다는데, 저는 정말 좋은츄억을 간직하여 설국의 나라가 너무 설렘과 좋은기억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었어요.
  5. 평점
    별5개
    처음엔 렌트카를 예약했었는데 눈이 많
    작성자/작성일
    magi***** 23-02-12
    D0E4D6D4-26F4-462F-86AD-1022C8984E68.jpeg
    처음엔 렌트카를 예약했었는데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고민 끝에 투어버스를 예약했어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버스에 안전 운행으로 걱정없는 여행이었고 곽기호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인솔로 만족도 10000%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