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강현진 가이드님 매우 친절하셨고 버스
    작성자/작성일
    yoo9***** 24-12-19
    20241210_153408.jpg
    강현진 가이드님 매우 친절하셨고 버스에서 설명같은 거 해주실 때 귀에 쏙쏙 박힐 정도로 말씀을 되게 잘하십니다.
    비에이 투어 처음 이용해 봤는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좋은 시간 &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D
  2. 평점
    별5개
    2024/12/18 강현진 가이드님
    작성자/작성일
    gold****** 24-12-18
    20241218_152233.jpg
    2024/12/18 강현진 가이드님 차량에 탑승하였습니다. 다른 여행사대비 설명을 필요한 내용을 콕콕집어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다른 여행사가 방문하는 후라노에 있는 닝구르 테라스를 방문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탁신관과 닝구르 테라스는 사람이 없는 빽빽한 나무가 메인인데 사람이 많기 때문에 사진찍기가 힘든 곳인것 같았는데 일찍도착해서 스스키노에서 식사하는게 좋았네요. 점심 예약과 저녁에 먹을 곳도 요약해서 정보를 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함은 덤이고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가이드님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3. 평점
    별5개
    너무친절하고 좋앗습니다!!
    작성자/작성일
    cpwn***** 24-12-18
    너무친절하고 좋앗습니다!!
  4. 평점
    별5개
    이 리뷰는 극J가 쓰는 리뷰입니다.
    작성자/작성일
    coco**** 24-12-17
    qci7PIse1L_03.jpg
    이 리뷰는 극J가 쓰는 리뷰입니다.
    J들은 알아서 꼼꼼히 읽어보실 것이고
    P들은 긴글에 스크롤 내려서 마지막 결론과 사진만 보시겠지만, 그것만 보셔도 섭섭해하지 않겠어요.
    마지막에 왜 여행한그릇을 선택해야 하는지
    실제로 겪은 에피소드 있습니다.

    (시간 순서대로 기억나는 것만 적습니다.
    빠진게 있을 수 있어요.)

    비에이투어 예약은 빨리 서둘러야 합니다.
    일찍 마감됩니다. 비행기와 호텔 예약후 바로 해야
    원하는 날짜에 가능합니다.
    저는 흰***과 한그릇을 저울질 하다
    흰***이 원하는 날짜에 마감이라 한그릇 선택했는데, 이것이 신의 한수였습니다.
    예약하고 한번 톡 옵니다. 투어 전날 또 톡 옵니다.
    장문의 톡을 꼼꼼히 읽어보시길.
    7시 30분~45분 사이에 오라해서,25분쯤 갔더니
    여러나라(라 쓰고 아시아)투어팀들이 있었고,
    한그릇은 없어서 불안한 찰나 딱 30분에 가이드님 오십니다.
    선착순으로 예약체크하고, 선착순으로 자리배정되는데 일찍가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아무래도 앞자리가 명당)
    정각에 출발하고, 가이드님이 여러가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운 좋게 저희 차에 탑승한 팀들이 단합이 잘되고 말도 잘 들어서 투어진행이 잘됐습니다.(잠깐,
    사진에 혼을 갈아넣으려고 한 20대 여자분 두분이 사라져서 조금 딜레이 됐지만 불쾌하진 않았어요. 가이드 분이 이리뛰고 저리뛰어 잡아왔습니다 ^^;;)

    가는 동안 북해도에 관해 설명도 잘해주시고,
    포토스팟에선
    라이카 카메라로 사진도 잘 찍어주십니다.
    (눈밭에 잘어울리는 색상으로 옷차림 준비.
    파스텔톤이 몽글몽글 이쁘게 나옴
    겉옷 벗고 찍으면 인생사진 건짐.
    잠깐 벗는 거라 잠깐 추움.
    포즈 10개는 준비해야 함.)

    밥에 진심인 한국인을 위해 점심 식사를 위한
    식당들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따라서 구글이나 네이버 폭풍검색은 필요없고 가이드님 믿으시면 됩니다. 특히 저녁 삿포로 맛집,오타루 맛집까지 깨알 설명과 정보를 주십니다.
    가이드님 설명과 지시만 잘 따르면 아주편한 투어가 됩니다. 준페이나 다른 식당들에 관해서도 잘 알려주십니다.

    제가 갔을 때 날씨는 -14도/-6도 바람 거의 없음
    수족냉증 여인의 옷차림 정보
    히트텍, 니트스웨터, 구스다운
    얇은 팬티스타킹,기모 조거팬츠,방한화
    방한화,모자,장갑은 꼭 필요.
    (손 많이 시렵고, 길 겁나 미끄러움)

    저희팀 20대들의 옷차림은 가지각색이었어요..
    그래도 방한화,목도리,모자는 대부분 착용.

    자, 여기서 썰하나 풉니다

    저희팀이 7시50분 출발~이었는데 가다가
    중간쯤 고속도로에서 눈보라가 치기 시작.
    그래도 안전하게 일정대로 투어를 했더랬죠.
    마지막 코스인 흰수염폭포에서 (오후3시쯤)
    흰*** 투어를 이용하는 아주머니께서 제게 다가옵니다.

    저기요~~투어 뭐뭐 하셨어요?
    ㅡ지금이 마지막 코스에요
    네? 우린 고속도로 통제되서 국도로 오는 바람에
    지금이 첫코스에요 ㅜㅜ
    ㅡ네? 헐...어떡해요 ㅜㅜ

    흰수염폭포는 산 위쪽이라 눈이 많이 날리고
    추웠고, 북해도는 어디나 4시되면 해가 집니다
    그럼 그 투어분들은 탁신관이랑 크리스마스트리는 못 보는 건가? 싶었어요.
    여튼 저희도 삿포로 돌아 올때는 눈이 거세져서
    국도로 오게됐습니다. 근데 중간중간 기사님께서 도로체크하셔서 고속도로로 다시 갈아타서
    제 시간에 삿포로에 도착해서 일정에 무리가 없었어요. 혹시나 저녁에 미리 식당예약 한 분들이 시간을 못 맞출까봐
    가이드님이 전화로 변경 다 해주십니다
    걱정마세요.

    여튼 정말 만족한 투어였습니다.
    J들은 아시겠지만, 설명을 들으면서도 질문이 계속 생깁니다. 화장실은? 출발은? 도착은? 등등요.
    근데, 한그릇은 설명을 듣고 있으면 궁금한 부분을 박박 긁어주듯 모두 설명을 해주십니다.
    비상약도 완벽히 구비되어 있습니다.
    (목덜미가 서늘해지는 급똥 막아주는 약도 있음.
    스고이~)

    제가 흰***을 까내리려고 하는게 아니고, 제가 운이 좋아서 한그릇에서 완벽한 투어를 하게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칭찬하고 싶은건 가이드님의 순발력이었습니다. 저희도 날씨때문에 고생할 수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주셨습니다.
    이창석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 참 좋았습니다. 가끔 설명하시다가 버벅거릴때가 있는데
    그건 사투리를 표준어로 번역하다가 오는 버퍼링입니다. (같은 토박이라 눈치챘습니다.ㅋㅋㅋ)

    참, 하차할 때 스스키노에 한번 세워주고, 삿포로역으로 갑니다.
    스스키노에 숙소있으신 분들은 꿀입니다.

    극J, 수족냉증, 민감한 방광(화장실 예민)을 가진
    여인의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긴글에 피곤해진 안구는,
    사진을 보시고 정화시키길 부탁드립니다
  5. 평점
    별4개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엄마랑 많은
    작성자/작성일
    godo*** 24-12-17
    1000114857.jpg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엄마랑 많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투어 덕분에 눈도 많이 보고 사진도 많이 남겼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