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아주좋아요.만족합니다.
    작성자/작성일
    kimm*****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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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좋아요.만족합니다.
  2. 평점
    별5개
    김우성 가이드님과 함께한 교토여행!
    작성자/작성일
    06ki****** 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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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성 가이드님과 함께한 교토여행!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찍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일본에서 좋은 추억 가지고 귀국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3. 평점
    별5개
    한달 뒤에도 기억에 많이 남는 좋은
    작성자/작성일
    nama***** 25-05-06
    한달 뒤에도 기억에 많이 남는 좋은 추억이애요 사진은 어떻게 받는지 판매자분이 보시면 답변부탁드려요
  4. 평점
    별5개
    기존에 나라+녹차 우지마을을 신청했지
    작성자/작성일
    lnr0*** 25-05-06
    KakaoTalk_20250506_000012719_04.jpg
    기존에 나라+녹차 우지마을을 신청했지만..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어서 아쉬웠지만..ㅠㅠ 그래도 잘 상담해주신 덕분에 교토 버스투어로 예약했습니다!
    우선, 저는 황의진 안내원분과 함께했는데 항상 밝은 모습으로, 버스 안에서도 가는 관광지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가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들을 수 있었어요!

    ① 아라시야마
    - 아라시야마 가기 전에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꼭 둘러봐야 할 관광지, 맛집들이 표기된 종이를 나눠주신 덕분에 효율적으로 시간 분배해서 딱 필요한 곳만 보면서, 맛있는 우동도 먹고 왔습니다!
    또한 도월교를 배경으로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아직 사진은 못받았지만요!ㅎㅎ) 약 8년만에 방문하였는데 익숙하면서도 조금 변한 모습에 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② 금각사
    - 금각사는 입장료 500엔이 들었지만, 결코 아쉽지 않았어요! 날도 좋고, 점심먹고 나서의 코스라 그런지 산책하면서 명물인 금각사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았지만 그래도 황의진 안내원분께서 금각사와 함께 사진도 딱 찍어주셔서 여러모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③ 여우신사
    - 여우신사는 중간중간 기차도 다니는 모습도 보고, 빨간색의 신사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서 의외로 사진을 진짜 많이 찍었어요! (사진들도 대체로 잘 나와서 넘 만족스럽답니다 ㅎㅎ) 그리고 기차역 근처에 100엔 니혼슈가 팔았는데 기차를 바라보면서 니혼슈를 마시는 그 감성도 너무 좋았습니다(사진 꼭 필수입니다!)

    ④ 청수사
    - 청수사는 글로벌 사람들이 모두 모여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아서 사진 찍기 다소 힘들었어요! 그래도 사람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기념품도 구경하고 정말 일본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청수사에서 먹은 녹차라떼 맛집이 있는데 오래 기다린만큼 절대 후회하지 않은 맛이었으니 꼭 추천합니다!

    남편이랑 신혼여행 제외하고 둘만의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교토 버스투어 덕분에 정말 편하게 다양한 추억도 쌓고, 사진도 남기고, 재밌게 잘 다녀온 것 같아요!
    작년 후쿠오카 버스투어 때도 이용해서 이번에도 믿고 여행 한 그릇을 선택했는데 제 선택이 정말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드네요!

    다음 여행때도 또 이용하겠습니다!
  5. 평점
    별5개
    박태준 가이드님의 상세하고 친절한 설
    작성자/작성일
    itco**** 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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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준 가이드님의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유적지와 관광지의 역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 하고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저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칫 지칠 수 있는 타이밍에 적절한 유머와 재치를 발휘하셔서 저희들에게 웃음을 선사 해 주셨네요.
    다음 기회에 오사카를 방문 하게 된다면 여행한그릇 여행사를 또 이용 하고 싶고 박태준 가이드님을 다시 한번 뵙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운전자님과 박태준 가이드님 너무나도 고생하셨다고 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