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원래 예약했던 상품이 없다고 해서 급
    작성자/작성일
    lkp9*** 25-07-28
    원래 예약했던 상품이 없다고 해서 급하게 잡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남지웅 가이드님!감사합니다!
  2. 평점
    별5개
    하루동안 교토 주요 명소를 모두 둘러
    작성자/작성일
    lyh7**** 25-07-27
    1000006797.jpg
    하루동안 교토 주요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3. 평점
    별5개
    가이드분도 시간약속도 알찬것도 설명도
    작성자/작성일
    sm**** 25-07-27
    IMG_5597.jpeg
    가이드분도 시간약속도 알찬것도 설명도 정말 대만족!!!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고 너무 편히 잘 다녀왔어요!!!
  4. 평점
    별5개
    가이드님이너무친절하시고정말좋은여행팁도
    작성자/작성일
    soye***** 25-07-27
    1000012693.jpg
    가이드님이너무친절하시고정말좋은여행팁도주셔서아이들데리고더운날씨여도안전하고즐겁게여행했어요.여름이여서싸우고기분나쁠수있는데오히려중간중간버스이동으로편했답니다.하루정도는버스투어적극추천해요
  5. 평점
    별5개
    250724 교토 투어 후기입니다
    작성자/작성일
    yeon***** 25-07-27
    1000136153.jpg
    250724 교토 투어 후기입니다

    7월초에 급히 오사카 2박3일 일정을 잡으면서, 교토가 참 매력있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짧은 일정 소에 교토를 넣게 되었습니다. 60대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이고 무더운 여름이라 버스투어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었는데, 금각사를 포함한 코스+적당한 가격으로 찾다보니 여행한그릇의 버스투어로 선택하게 되었고, 후회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일단 오전9시 도톤보리 출발이라 아침에 많이 바쁘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는 동안 가이드님이 재치있는 말솜씨로 이것저것 소개해주셔서 즐거웠어요. 투어에서 가장 돋보였던 장점 몇가지를 자세히 적어보자면,

    1. 투어지만 자유로운 여행 보장+가이드님의 조언
    일단 버스투어라 목적지는 정해져있다지만, 목적지에서는 본인의 컨디션과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많이 힘들면 방문을 생략할 수도 있도록 가이드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십니다.(여우신사 제외) 그리고 아라시야마에서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 동선이 될 지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황의진 가이드님이 여행에 참고할 약도와 맛집리스트를 챙겨주셨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너무나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어요. 덕분에 먹고싶은거 잘 먹고 보고픈 거 다 봤네요.
    2. 라이카 사진 서비스
    아라시야마 도월교 배경, 금각사배경으로 사진 서비스가 있습니다. 물론 생략할 수도 있구요! 엄마랑 둘이 가서 함께 사진 찍기는 사실 좀 어려운데, 좋은 카메라로 사진도 찍어주니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아요. 사진이 잘 나오는 포인트를 알고계시기 때문에 좋은 자리에서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포즈가 참 어려운데 센스있는 가이드님이 포즈도 정해주셔서 더 좋았네요.
    3. 알찬 동선
    아라시야마-금각사-여우신사-청수사 까지, 교토의 핵심적인 곳은 다 방문했고, 둘러볼 시간도 충분했습니다. 냅다 내려주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판을 보면서 둘러볼 방향이나 가면 안되는 길(등산을 2시간 하게 된다는,,) 등을 알려주시니 무더운 여름 교토에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다닐 수 있었어요.
    4. 친절한 가이드님
    저희 버스의 가이드님은 황의진 가이드님이셨는데, 정말 친절하고 재치있으셨습니다. 날이 무덥다보니버스 탈 때 마다 컨디션을 물어봐주시기도 했어요. 엄마가 일본의 절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질문하시니 역사적인 부분도 쉽고 간단하게 답변해주셔서 엄마가 너무 만족하셨습니다.

    땀에 절여졌음에도 불구하고 교토가 기억에 많이 남는 이유는 여행한그릇의 투어 덕분인 것 같아요. 다른 도시에서도 여행한그릇의 투어를 이용해야겠다 싶을 정도로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