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1월31일 김정화가이드님 후기입니다
    작성자/작성일
    book****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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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31일 김정화가이드님
    후기입니다!
    처음 여행한그릇을 이용해 보았는데 김정화 가이드님께서 목적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건 물론이고, 여행자의 입장에서 효율적인 여행 동선과 시간 배분, 그리고 ☆찐 맛집☆들을 추천해주셔서 만족스러운 후쿠오카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혼자 지하철, 버스를 타서 가기에는 후쿠오카 중심지와는 멀리 떨어진 유후인과 벳부를 대형버스로 이동하니 몸도 편안했습니다^^.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만을 뽑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또 일본에 오면 여행한그릇 재이용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2. 평점
    별5개
    정말로 다른 관광버스보다 일찍 일찍
    작성자/작성일
    asha***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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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다른 관광버스보다 일찍 일찍 출발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다자이후에서 빠르게 스타벅스 손에 하나 쥐고 여유있게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민재 가이드님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일행 모두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는 말 못 했지만 마치고나니 일행 모두 관광지도 좋고 가이드님도 좋아서 여행오길 잘했다고 하더라고요. 후쿠오카 오신다면 한 번 쯤 버스투어 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3. 평점
    별4개
    가이드님이 친절하시고 열정있었어요~
    작성자/작성일
    pmn0**** 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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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님이 친절하시고 열정있었어요~ 벳푸는 굳이 안가도 될 것 같아요!! 가마도지옥이 더 나은듯ㅎ
  4. 평점
    별5개
    후쿠오카 여행은 5번째! 후쿠오카 1
    작성자/작성일
    nyh1******** 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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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여행은 5번째!
    후쿠오카 1일 투어는 3번째!
    여행한그릇과의 동행은 이번이 1번째!
    결론은 여행한그릇이 젤만족스러웠어요^^
    원래 엄마와 오랜만에 콧바람도 쐴겸 함께 여행하려고 투어를 신청하려 했는데 엄마 몸이 편찮으셔서 저 혼자만 여행을 오게됬어요~ 전 이미 두번이나 이 코스로 투어를 해봐서 취소를 하려다 오랜만이니까 다시 가보자 해서 투어를 하게 됬죠
    몇년만에 다시 오는거라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새롭기도 하고 그랬어요~
    제가 간날은 매서운 바람과 눈이 오는 짖궃은 날씨였지만 나름대로 저멀리 눈 쌓인 설산과 눈내리는 긴린코 호수 풍경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가이드님이 가는곳마다 코스동선.맛집 등 핵심적인 설명만 콕콕 찝어 알려주셔서 아주 알차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다자이후에서 기도도하고,눈내리는 긴린코 호수카페에서 커피한잔, 벳부역에서 수욕도 하고,마지막 투어마치고 돌아와서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맛집에서 카이센동을 먹으며 여행 마무리! 여행 한그릇 잘 대접받고왔습니다!
    저에겐 보약같은 시간이었어요!
    다음엔 엄마와 함께 신청해서 오겠습니다 :)
  5. 평점
    별4개
    이동의 편리함과 저렴한 가격 친절한
    작성자/작성일
    myor*** 23-01-31
    이동의 편리함과 저렴한 가격 친절한 안내가 돋보이는 상품입니다.
    다만 단체로 이동함에 따라 꾸준히 늦게 오시는 분이 발생하여 시간 딜레이가 많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특히 제가 갔던 날은 설 연휴라 총 3대의 버스가 한번에 출발했는데 저희 버스는 30분 출발임에도 불구하고 편의점과 화장실을 들르시러 간 분들이 계셔서 10분 가까이 지체되었고 이후 모든 관광지에 도착할 때마다도 꼭 늦게 오시는 분들이 계셔셔 가이드 분께서 인원확인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같은 상품임에도 제일 늦게 도착하여 도착할 때마다 이미 먼저 도착한 2대의 버스를 보고 출발때는 주차장에 저희 차량만 남아 있는 상황이 관광지마다 반복되었습니다. 마지막 지역인 벳부에서는 도착시간이 애매하여 체류시간을 기존에서 5분 더 연장해주셨는데 이처럼 계속 시간이 딜레이 되는 상황이면 체류시간 연장은 조금이라도 지양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팀에 따라 변동성은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후쿠오카 시내는 다행히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 많아도 보통 일본 가게들은 8-9시경 문을 닫는곳이 많은데 8시를 넘어 도착하여 허겁지겁 저녁 먹으러 이동해야 함에 있어 조금 불편하였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도 가급적 집합시간 칼같이 맞춰 오시려 하지 말고 아주 조금, 3분이라도 먼저 도착하는 매너들을 보여주시면 더 원활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