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후쿠오카 여행 중 최고의 선택이었습니
    작성자/작성일
    choi**** 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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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여행 중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태교 여행으로 후쿠오카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이창석 가이드님의 유쾌하신 성격과 재미난 말솜씨로 더욱 더 즐거웠습니다.
    여행 한 그릇이라는 회사에 더 궁금해졌으며, 다음 여행도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2. 평점
    별5개
    개인적으로 한번에 보기 힘든 지역을
    작성자/작성일
    juh0*** 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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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한번에 보기 힘든 지역을 편안하게
    관광할수 있어서 좋았고 중간중간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팁이나 정보도 알차고 유익했습니다.
    마지막 벳부는 별다는 컨텐츠 없이 시간만 보내는것 같아 아쉬웠습니다ㅠㅠ
    하지만 누군가 물어본다면 추천해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3. 평점
    별5개
    3/15 김민재 가이드님 후기입니다
    작성자/작성일
    thdu***** 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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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김민재 가이드님 후기입니다

    다자이후 텐만구 가기 전에 미리 지도 보내주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셨어요. 이래서 가이드와 함께가는 투어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구나 싶더라구요.
    다들 이른 아침이라 반응이 시원찮아서 그렇지 나름 열심히 들었어요 ㅎㅎㅎ 다자이후에 있을 때 미리 유후인 맛집이랑 추천 링크 걸어서 보내주시구~~
    미리 다음코스에 대해서 카톡으로 알려주셔서 더 편하게 설명 들을 수 있었어요!
    벳푸도 가볼만한 곳이 많아서 엄청 고민하다가 돌아다녔어요.
    친정 부모님이랑 동생들이랑 처음으로 같이 해외 여행 왔는데 좋은 추억 만들고 갈 수 있어서 완전 좋았어요 ㅎㅎ
    부모님도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과 편하게 버스타고 여행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셨어요 ㅎㅎ
    젤 앞자리에서 가이드님한테 질문 엄청 많이 하셨는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지인분이 지난번 투어때 여행한그릇의 가이드분이 참 괜찮은것 같다며 자신은 다른 투어였지만 다음에 가면 여행한그릇에 투어신청할거라고 하셔서 제가 먼저 여행한그릇으로 유후인 투어 잡았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 됐다고 알려드리려구요 ㅎㅎ
    다음에 오사카나 삿포로도 여행한그릇으로 투어 신청할게요~~
  4. 평점
    별4개
    한달 지나고 보니 벳부는 정말 별로
    작성자/작성일
    xi**** 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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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 지나고 보니 벳부는 정말 별로 였어요
    그냥 동네 힌바퀴 알아서 돌고 차로 돌아오는건
    아쉬워요 지옥도 같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요
    상품개발 좀 해주세요
  5. 평점
    별5개
    ## 2월 22일 수요일. 날씨요정
    작성자/작성일
    k70c**** 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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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2일 수요일. 날씨요정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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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전에 하카타역에 도착한 후 가이드분부터 찾게된다. 가이드의 품격을 보이는 분중 한분은 다리 깁스를 하고 계신다. 하이고야. 걱정이다. (설마 저 분은 아니겠지? 그런데,, 그분이다.) 그 걱정은 기우였다.
    김민재가이드님은 운동중 부상을 입었다고 하셨지만, 우리 여행객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으셨고 오히려, 결혼전 30번 이상 후쿠오카를 왕래한 경력이 더해져 구석구석 팁을 주셨고 유머와 편함을 함께 주셨다.
    아리가또우 고자이마스!!
    아침 8시 10분부터 승차하고 인원체크후 30분에 정확하게 출발한다.
    다른 여행사보다 먼저 출발함은 (여행)신의 한수이다. 원주민들 + 여권소지 여행객들이 입장할때 '여행한그릇' 우리는 퇴장하는 스케쥴이 된다.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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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전에 도착한 우리가족은 넘나 맛있는 떡 ,빵+딸기요거트등을 구입후 차에 오른다.
    (많이 구입 않아도 된다. 관광지마다 맛거리들이 앞다투어 줄을 서 있다. 현지의 군것질은 꼭 필요하니까..)
    (예를들면, 개취 우에가모모찌. 더 맛있는 금상 고로케등)

    얼마나 달렸을까?
    첫 관광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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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이후의 서둘러 피어있는 홍매화가 새봄이 오고 있음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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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만구의 소 동상.
    머리를 만지면 똑똑해지고, 몸을 만지면 건강해진다는 그 큰 동상은 찾지못하고 아가아가 송아지를 더듬거리며 아쉬운대로 소소한 소원을 빌어본다.
    로.로. 로 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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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현재, 미래의 숨은 이야기가 있는 다자이후의 그 다리를 건너며 휙ㅡ 사진 한컷 겨우 남겨본다. (휙ㅡ 찍어야 하는 비밀 이야기..가이드님을 통해 직접 들어야 함 ^^)
    정체말자~ 직진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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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의 다자이후점
    못을 사용하지않고 나무를 이어엮은 이 건축물은 상을 받았다고 한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그 예쁨은 꼭 기억하고 싶다. 은근 많이 이쁘다.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건축물.
    실내에도 꼭 들러 커피를 구입하며 목을 꺾어 천장을 한번쯤 보시길 바라본다.
    가이드님의 꿀팁들과 먹거리와 사진팁들이 시간을 절약하게 하고 여유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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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이동후
    유후인으로 와서 3시간이 넘는 체류시간이 주어진다. 다른 여행사는 잘 모르겠으나 온천욕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느릿+꼼꼼 우리가족에게도 여유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
    김민재 가이드님이 (목적지 도착 직전에 카톡으로 보내주시는 맛집 링크!! 대박!!) 소개해 주는 꿀맛집 여러곳중 마음이 젤루 가던 갓파식당으로 향한다.
    할무니들의 손맛 보고파 갑니데이~
    띠.로.. 뤼...
    부정기휴무일 수 있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헉 그날이구나. 오늘이다. 부정기휴일.
    소개해 주신 + 구미가 당기는 식당으로 되돌아가보니 모두 웨이팅이 길다.
    갓파식당 앞에서 위왕좌왕하던 탓인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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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배고픔과 함께 가이드님의 소개에도 없던 식당을 마주한다.
    이곳은 일본 전통 메밀국수 식당.
    들어가보자. 뭐든 먹어보자.
    (우리가족이 갔을 때는 웨이팅이 없었다.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다)
    식당에는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모두 일본인으로 보인다.
    허나, 성공이다.
    한국인에게 꿀맛이었다기보다 전통의 메밀국수를 먹었구나. 괜찮네. 싶은..
    조심히 추천해본다. 낯선 음식 먹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슴슴하니 건강한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은 맛있을 착한 식당. 나는 좋았다.
    호불호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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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린코로 향하며..
    일찍 도착한 덕분에 아직은 한가한 거리를 누려본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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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린코
    X폼을 잡으며 찍은 사진은 우습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그런 폼이 저절로 잡힌다. 막 찍어도 긴린코의 주인공은 내가 되니까..

    ##
    토토로는 플로랄빌리지에 왔음을 말해준다.
    많은 귀요미들은 내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귀요미들은 입체감이 더해져야 더더더 귀여우니..

    ##
    사연있는 미피빵
    그 슬픈 사연은 가이드님을 통해 직접 확인하심을 추천한다.
    조금 일찍 도착한 탓에 아직은 한가하다. 대중교통이나 렌트를 이용했다면 누리지 못했을 수도 있는 여유로움이다.

    ##
    금상고로케.
    배가 부른 가족은 1인 하나씩만 주문한다. 우린 돼지가족이 아니니까..
    후회한다. 솔직히 돼지 인정할걸.. 마ㅅ있다.

    ##
    식곤증과 함께 다시 이동. 유후다케.
    구름그림자까지 선명하게 맑은 하늘.
    이곳은 우리가족에겐 낯선 곳이다. 처음 들어보는 지명이기도 했고 계획에 없던 곳이다.
    큰 기억으로 남을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여행한그릇이 아니었으면 가보지 못했을 장소이다.
    바람 많고 계획에 없던 이곳은 반전이 있고, 그 중심에는 김민재 가이드님' 이 있다.
    거센 바람도 갑작스런 추위도 여행한그릇' 의 계획일지도 모른다.
    이곳이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 예정이니까..
    "아~ 그때 바람 진짜 많이 불었쟈나~~
    "하늘은 엄청 진하고 예뻤는데...
    "가이드님 찍어주신 사진이 저거잖아.
    행복한 과거를 되뇌이고 있을 미래의 대사 연습중이다.
    
    5박 6일의 큐슈여행 일정중 우리가족이 제일많이 깔깔거리며 웃었던 행복의 순간들중 한장의 사진이다. 불편하신 다리였지만 열정 홍길동이 되어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최고의 개그맨이 되어 웃겨주는 살신성인(?) 으로 최고의 가족사진이 나왔다.
    며칠후 입대하는 아들의 소지품 1호가 될 가족사진이 완성되었다.
    이 사진한장만 생각해도 이번 큐슈여행.
    여행한그릇의 원데이투어.
    김민재가이드님..
    대박!! 성공이다!!

    ##
    그리고, 벳푸
    일정이 꼬였던 탓이었을까?
    벳푸의 쇼핑몰에서 마무리를 하게된다. 이 또한 만조쿠..
    잔쟌바리 쇼핑의 시간을 따로 챙기지못한 우리에겐 최저가의 이 쇼핑몰은 최고다.
    가보지못한 가마도지옥과 벳푸의 시장등은 다시한번더 큐슈를 가게 하는 핑계가 되었다. 아쉽지않다. 신난다.. 히히

    ##
    교통체증으로 예약해둔 식당의 시각에 도착하지 못하겠다 싶어 가이드님께 부탁드렸다. (그래도 된다" 고 하셨지만, 죄송스럽다,,)
    30분만 늦춰줄 전화를 한통만 해 주시길-
    마지막까지 친철하게 친절을 베풀어 주신다.
    혼또우니 아리가또고쟈이마스!! 다.
    또다른 지역을 원데이투어로 가게 된다면 무적건 여행한그릇을 예약하리라 싶다.
    그날의 기억이 만족스러웠던만큼.. ^^

    이상은 내돈내여(행)의 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