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패키지 여행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습니
    작성자/작성일
    n_mo**** 23-06-18
    패키지 여행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 평점
    별5개
    투어 알아볼 때 후보 세 개 중에 젤
    작성자/작성일
    kook******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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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알아볼 때 후보 세 개 중에 젤 맘에 들어서 예약했어요! 김민재 가이드님의 설명도 좋았지만 실없이 웃기는 포인뜨들이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평점
    별5개
    일반 패키지는 쇼핑에 옵션이 있어서
    작성자/작성일
    siny******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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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패키지는 쇼핑에 옵션이 있어서 자유여행과 현지 일일투어로 여행 계획 짜는 것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패키지의 장점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합한 투어이더라구요. 편리한 동선 그리고 넉넉한 시간과 먹고 싶은것 보고 싶은것을 마음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좋았던 점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유후인에서 시간을 길게 보낼 수 있었던것. 두번째는 유후다케에서 가이드님이 직접 사진을 찍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사진을 받아보진 못했지만 여행 갔다온게 희미해질때쯤 보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약 2주? 그리고 이날은 안개가 껴서 더 예뻤던 것 같아요:)
    요즘 일본 여행이 많아서 이날도 사람이 만석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약속 다들 잘 지켜주셔서 알찬 여행 잘 하고 왔습니다!
  4. 평점
    별5개
    정말 만족스러웠던 여행사
    작성자/작성일
    pooh***** 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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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만족스러웠던 여행사
  5. 평점
    별5개
    후쿠오카 여행 일정을 어떻게 하면 잘
    작성자/작성일
    wlth******* 23-06-16
    20230601_090519.jpg
    후쿠오카 여행 일정을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까? 총 3박 4일 일정인지라 후쿠오카에선 충분히 시간을 보낼 것 같았다. 하지만 뭔가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랄까..
    시간 쓰고 돈을 쓰고 왔는데 여러가지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갈 수 있는 여행지를 더 검색해 보았다.
    찾아보다 눈에 띈게 다자이후. 유후인. 벳푸 를 동시에 갈 수 있는 자유여행 패키지 상품이였다.
    자유여행을 중점을 둔 나로서는 별로 흥이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번 살짝 들여다만 보자는 느낌으로 몇군데를 찾아 보았다.
    그때 마침 발견한 여행 한그릇. 리뷰도 좋고 평도 되게 좋았다. 여행 일정을 보게 되었는데 자유여행 패키지로 되어 있어서 놀랐다.
    다자이후.유후인.유후다케.벳푸까지 총 무려 4군데를 하루만에 돌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동만 같이 할 뿐 그곳에선 자유시간을 이용해 여행자들이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것이였다. 내가 원하는 패키지가 바로 이런것이였다. 바로 구매완료! 패키지 상품중에서도 여러 업체들이 있는데 여행한그릇을 선택한 이유는 물론 리뷰도 좋았지만 무언가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상품 설명도 잘 되어있고 가이드분들의 소개 및 규정에 대해서도 명확히 표기가 되어져서 구매 완료 했을때도 잘 골랐다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게 3박4일 일정중 마지막날 패키지를 신청 하였고 후쿠오카 일정을 마친 뒤 아침 일찍 픽업시간에 맞추어 도착 하였다.
    전날 가이드님께서 연락 주셨었고 담당 배정 받으신 분은 김정화 가이드님이였다.
    하카타역 근처 로손 편의점 앞이 픽업 장소였다. 늦을 까봐 조금 일찍이 출발하였고 다행히 제 시간안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곳에서 여행한그릇 푯말을 들고계신 가이드 김정화님을 뵈었다.
    방갑게 인사를 나누고 이름 확인 후 버스에 올라탔다. 이미 버스 정류장에는 많은 버스들로 즐비해 있었다. 아마 이곳이 다른 여행객들도 픽업하는 곳이였나 보다.
    블로그에서 안내 해줬듯이 버스는 최신버스였고 승차감도 되게 좋았었던걸로 기억된다.
    그렇게 자리에 착석 후 김정화 가이드님이 마이크로 자기소개와 함께 일정에 대해 브리핑을 해 주셨다.
    첫번째 가는 곳은 다자이후 란 곳인데 버스에서 다자이후로 이동하는 동안 김정화 가이드님은 그곳에 대한 유래 내려져 오는 전설 또 가서 봐야할 곳 위치 맛집 음식 등 고급 정보를 끊임없이 계속 말씀해주셨다. 그 덕에 말도 너무 잘하시고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하지도 않았고 또 재미있는 입담으로 유쾌하게 설명해주셔서 내용이 쏙쏙 박혔었다.

    1.다자이후

    천만궁과 전국 총사가 있는 다자이후.
    학문의 신이 있고 일본 내에서도 유명하게 꼽히는 명소였다.
    일본 큐수의 다자이후 텐만구 스가와라나 미치자네 (이름이 좀 웃겼다) 를 모시고 있는 신사였다.
    이곳은 매년 합격이나 학업 성취 등을 기원하기 위해 많은 여행자들이 '합격부적'을 사기 위해 찾는 곳이라고 한다.

    버스에서 내려 신사를 향해 가던 중 먹거리들이 즐비 해 있었고 유명한 스타벅스 가게도 보였었다.
    우리는 다른 여행사들과 달리 빨리 출발하여서 도착했던지라 바로 주문을 해서 먹을 수 가 있었다.
    (여행한그릇만의 장점:다른 여행사들보다 출발을 일찍 해서 차량 막힘도 없고 다자이후 구경시
    웨이팅 없이 주문도 가능 하다)
    스타벅스에서 주문해서 음료도 받고 떡처럼 생긴 모찌도우도 사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신사쪽으로 향하던 중 입구가 총 3개가 있었고 지나가다 보면 소 동상이 나온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설명 다 해주셔서 잘 듣는다면 이해 가능하다)
    소 동상의 머리를 만지게 되면 머리가 좋아지고 몸을 만지면 아픔을 낫게 한다는 설이 있어서 믿거나 말거나 일단 그렇게 해보았고 사진촬영도 같이 하였다.
    다자이후에 오게되면 소동상은 꼭 다녀 와야 한다. 그리고 조금 더 지나면 과거. 현재. 미래의 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에선 절대 뒤돌아 봐서도 안되고 넘어져서도 안된다고 그러셨다. 이것도 물론 미신적인거지만 괜히 불안한 마음 생기는게 싫어
    다리 건널때에도 최대한 안넘어지려고 노력 했던것 같았다. ㅎㅎ 다리를 지나 신사에 도착을 하였는데 그곳에선 유명한 운세뽑기도 할 수 있었다.
    비록 나에겐 좋은게 나오진 않았지만..걸어 놔 두면 액운이 사라진다 하여서 곱게 접어두고 왔다.
    신사 연못 안에있는 잉어들 주변에 있는 나무들 자연과 어울려진 모습들이 너무 신비롭고 웅장하였다.
    그렇게 둘러보고 집합시간이 있어서 버스로 향하였다. 시간은 짧았다고 느꼇을지 모르겠지만 다자이후 주요 스팟 둘러보는 것엔 전혀 문제가 없었다.
    두번째 장소인 유후인으로 이동을 하였다.

    2.유후인

    일본에서 두번째로 많은 온천량을 자랑하는 일본 큐수 온천마을.

    이곳에선 체류시간도 3시간10분을 준다.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유후인 가기전에도 김정화 가이드님은 유후인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다.
    그리고 유후인 안에서 먹을 수 있는 맛집 또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장소 중요한 고급정보도 함께 보내주셨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다.
    (여행한그릇만의 장점:맛집 리스트.온천 정보 구글맵을 이용해 정보 공유를 알기 쉽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맛집 문여는 시간. 음식. 가이드님이 알고계신 정보들을 다 방출 해 주셨다.
    유후인에 도착 후 유후인도 식후경 이라며 일단 밥부터 먹자! 는 생각에 가이드님이 가르쳐 주셨던 맛집중 가보고 싶었던 곳에 곧 장 달려갔다.
    나스야라는 가게 인데 다행히 문은 열어 있었고 기억으론 주인장이신 아저씨분과 딸이 같이 운영하는 가게 였었고 닭고기를 구어먹는 정식과 닭고기 튀김정식을 함꼐 파는 곳이였다.
    닭고기 튀김정식을 시켰고 이것만 시키면 너무 아쉬워 하이볼까지 주문을 하였다.
    유후인도 일찍이 도착 한 덕에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 올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자주 먹는 닭고기였지만 이곳에서 먹는 닭고기는 더 맛있게 느껴졌고 특히 소스랑 찍어먹는 맛은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있다. 그리고 주인장이신 아저씨가 한국말을 배우셨는지 유쾌하게 맞이 해주셔서 기억에도 많이 남는다.
    그렇게 식사를 마친 뒤 본격적으로 유후인을 돌아보려 발걸음을 옮겼다. 발길은 긴린코호수가 있는 곳으로 향하였다.
    도착했을 시 날씨도 너무 좋았고 호수를 둘러싼 풍경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유후인에서 저멀리 있는 유후다케 쌍봉우리를 볼 수 있는 날은 얼마 없다고 하였지만 안개가 걷히면서 서서히 드러냈고 호수와 같이 보이는 장관은 너무 좋았었다. 그냥 호수 주변을 걷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있었다. 포토 타임도 몇번 가지고 유후인 일대를 계속 돌아다녔다.
    마을길을 벗어나 한적한 곳도 걸어보고 주변에 있는 료칸과 온천들 구경 하는 것도 너무 좋았다. 걷다가 상점들이 있는 곳엔 길거리 음식들도 팔고 있었고
    그중에서 금상고로케가 유명하다 해서 사먹어봤다. 가이드님 말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했는데 내입맛에는 찰떡이였다. 그리고 또 추천해주신 벌꿀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이것 마저도 너무 맛이있었다. 밥도 먹은 터라 길거리 음식을 다 못먹어본게 조금 아쉽게 느껴졌었다.
    3시간 10분 길지만 또 짧은 시간이였다. 그래도 유후인도 둘러볼 만큼 다 보고도 남는시간이라 괜찮았다.
    세번째 장소인 유후다케로 이동을 하였다.

    3.유후다케
    두개의 쌍봉우리를 가진 장엄한 풍경의 일본 큐수의 유후다케 산

    이곳에서는 잠시 하차 한뒤 유후다케 산이 보이는 스팟 장소로 이동해서 사진을 찍는 일정이다.
    유후인땐 날씨가 좋았으나 갑자기 어둑해지더니 비가 내렸고 안개가 자욱히 끼어있었다. 그런데 왠걸
    오히려 나는 더 좋았다. 이런 운치있는 모습들이 더 신비롭게 느껴졌었고 몽환적인 느낌도 들었다.
    가이드님이 순서대로 DSLR 사진기로 사진도 찍어주셨고 열정적으로 찍어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비가와서 우산을 썻지만 내동댕이 치고 자연에 몸을 맡겨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ㅎㅎ
    그리고 네번째 마지막 장소인 벳푸로 이동을 하였다.

    4.벳푸
    일본 큐수의 화산으로 둘러쌓인 마을
    벳푸팔탕이라는 온천 고을을 이루며 교통, 지형 등 조건이 좋아 가장 번창한 온천 고을

    마지막 일정지인 벳푸에 도착을 하였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가기전에 가이드님께서 버스에서 루트를 설명을 해주셨다.
    총 4가지 코스로 안내해주셨는데 나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가면 될듯 하다.
    내 성격은 여유로움도 좋지만 이곳까지 왔는데 여기저기 둘러보는 것을 좋아해서 알려주신 코스중 벳푸를 제일 크게 둘러보고 올 수 있는 코스를 선택하였다.
    물론 이것도 자유여행으로 구글지도를 활용해서 이동했다가 다시 버스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벳푸역을 먼저 도착 하였고 그곳 광장엔 벳푸역의 상징 아부라야 쿠마하치 동상이 서 있었다.
    이분을 말하자면 벳푸의 아버지라고 불리오고 이곳에 있는 온천을 널리 알리신 분이라고 하였다. 그것도 본인 사비로 말이다..
    그정도로 마을에 대해 애정이 남다르신 분이였고 그 유래를 토대로 다른 마을 사람들이 아부라야 쿠마하치 분을 존경하는 의미로 동상을 세웠다고 한다.
    이 또한 가이드님에게 들은 정보이다. ㅎㅎ 여행은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은 천지 차이이므로 가이드님이 말씀해 주신 건 새겨 듣고 여행하면 꽤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이라 장담한다.
    그렇게 벳푸역을 거쳐 벳푸 시장 벳푸 바다까지 둘러 보았고 족욕하는곳도 있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그곳에 가서 족욕을 하면서 여행 마무리를 하였다.
    나름대로 코스를 짜서 돌아다닌거지만 마지막 족욕은 신의 한수 였다. 여태껏 피로가 몰려있던 지라 발이 꽤 불편했는데 피곤이 가신 느낌이라 좋은 경험이였다.

    이렇게 벳푸를 마지막으로 여행을 다 돌았고 다시 하카타로 돌아갔다. 가는 내내 가이드님 께선 또 좋은 정보를 주시려고 후쿠오카 근처에 있는 여러 맛집들을 설명해 주셨다.
    내가 본 김정화 가이드님은 음식에 대해 진심이셨고 또 말씀을 워낙 잘 하셔서 가이드 계의 오은영 선생님? 같은 느낌을 받았다. ㅎㅎ 물론 진심어린 칭찬입니다!!
    설명도 맛깔나게 잘해주시고 열정적으로 대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분이 어느 가이드를 하시던 저는 꼭 다시 찾아 뵙고 신청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여행 한그릇을 만나서 행운이였고 마지막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후쿠오카에 가시는 분들은 후회없으실 여정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