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여행 한그릇이 유명하다고는 익히 들어
    작성자/작성일
    bomi******** 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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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한그릇이 유명하다고는 익히 들어 알고있었어요! 후쿠오카 여행 중 만족스러운 하루를 꼽자면 여행한그릇 일일투어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갓던 벳푸는 시장이 문을 닫는날이기도하고 아침부터 여러곳을 많이 돌아다니느라 구경을 못했어요 차라리 벳푸를 빼고 다른 곳에 조금더 머물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2. 평점
    별5개
    가격대비 정말 좋은 제품
    작성자/작성일
    sque******** 23-09-08
    가격대비 정말 좋은 제품
  3. 평점
    별5개
    후쿠오카에 자유여행으로 오셔서, 타
    작성자/작성일
    cee3*** 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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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에 자유여행으로 오셔서, 타 도시에 가는걸 부담 느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버스 대절은 너무 편하고, 가이드분께서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맘 편히 당일치기 여행 하고 왔네요.
    1퍼센트의 부족함없이 잘 놀다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4. 평점
    별5개
    7월 29일 김민재 가이드님이 인솔해
    작성자/작성일
    very******* 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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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9일 김민재 가이드님이 인솔해주셨던 여행 후기를 남깁니다. 무려 7명의 대가족이 함께 했던 3대 단체 여행이었어요. K장녀로서(?) 부모님부터 미취학 자녀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재밌는 여행을 이끌어야 한다는 무언의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죠. 후쿠오카 도심을 둘러보는 것도 하루이틀이겠고, 3박 4일의 일정에서 하루쯤은 온전히 후쿠오카 시외를 둘러보는 일정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차량을 렌트하려고 했더니 두 대를 빌려야 하는 인원이었고.. 끝없는 검색을 통해 하루 단위 자유여행 상품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 업체들을 한참 비교하다가 여행 한그릇을 선택했어요!

    딱 궁금했던 다자이후, 유후인, 벳부 투어라는 점,
    모든 일정에 교통비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쇼핑 권유 및 추가 비용(팁)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
    유후인의 체류시간이 길기 때문에 온천욕이 가능하겠다는 기대감,
    사진을 찍어주신다는 점,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겠다)
    출발시간이 이르다는 점까지도 저는 메리트로 느껴졌습니다.


    버스가 출발하면 김민재 가이드님의 만담이 시작되는데요, 도착지에 대한 정보를 실감나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시니 남녀노소 집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아이들도 열심히 듣고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더라구요. 네 살 막내도 집중하던 만담 수준이에요. 여행의 질을 높여주던 김민재 가이드님의 설명들,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멀미할 틈이 없습니다. 이야기에 빠져서 듣다보면 어느새 도착해서 내려야 하거든요.

    버스에 내리면 우리가 어디부터 가봐야 하는지,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몇 시까지 버스로 돌아오면 될지를 전부 정리해서 여행대표자에게 메세지로 보내주세요. 그러면 여행대표자는 일행들에게 그 문자 그대로 배포하면 됩니다. 정말 여행 대표자에겐 빛과 소금 같은 정보들이었어요.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려는 김민재 가이드님의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다자이후>는 여행 한 그릇 버스가 선두로 도착했기 때문에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고 되돌아 나올 즈음에는 다른 여행사 버스가 속속 도착해서 올라오더라구요. 이른 시간 하카타역에 모이는 것이 아침에 잠깐 힘들 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른 출발은 우리의 여행을 훨씬 여유롭게 해주었어요!

    <유후인>에 도착해서 곧바로 대욕장으로 직행했어요. 대욕장도 여러 군데 리스트를 알려주셔서 저희 가족에 알맞은 곳으로 직행할 수 있었거든요. 고민의 시간을 줄인 덕분에 대기 전혀 없이 가족탕으로 목욕하고 나와서 점심을 먹을 수 있었어요.

    <유후다케>에서 자연의 웅장함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느꼈어요. 그 압도되는 느낌을 설명하지 못하겠어요. 김민재 가이드님이 우리 가족의 사진을 찍어주신 장소이기도 합니다. 너무 너무 더웠던 7월 말의 날씨였어요. 푹푹 찌고, 볕도 뜨거워서 얼굴까지 찡그려지는 그런 날씨였는데 유후다케에 하차 하자마자 굉장히 시원하고 고마운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건 정말 자연의 선물이라고 느껴질 만큼 상쾌하고 개운했답니다. 제가 개인 여행이었다면 전혀 접해볼 수 없는 광경이고 추억이에요. 사진으로는 차마 다 담기지 않는 그 자연을 직접 꼭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유후다케 가는 길을 버스에서 바라보는 것 자체도 아름다웠어요.


    <벳부>가 마지막 코스입니다. 벳부쇼핑몰 주차장에 하차해주시기 때문에 피곤해하는 아이들과 부모님이랑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나라 쇼핑몰 생각하시면 됩니다. 푸드코트고 있고 쇼핑거리도 충분히 있고요. 더운 날씨에 목 축이며 간식먹고 휴식하기 좋았던 공간이었답니다. 물론 택스프리 받아가며 쇼핑도 잔뜩 했어요.


    올해 한 번 더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 때에도 김민재 가이드님 처럼 좋으신 가이드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여행이 마무리되고 하카타역에서 마지막 하차를 하면서 "남은 시간도 후쿠오카에서 즐거운 여행 되시라"며 진심으로 인사해주시던 여행 한 그릇 직원분들과 가이드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남겨보는 후기입니다.

    대가족 여행의 총대(?)를 메고, 부담감에 잠도 안오는 K장녀, K며느리들, 여행 한 그릇 믿고 하루통으로 맡겨보세요(ㅎㅎ)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화이팅!
  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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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9월 초에 다녀왔고, 이번 여행
    작성자/작성일
    soya*** 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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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9월 초에 다녀왔고, 이번 여행은 가족여행이었습니다!!
    9/1 김정화 가이드님과 함께했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