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8살 아들과 둘이 처음떠나는 여행입니
    작성자/작성일
    byun****** 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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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살 아들과 둘이 처음떠나는 여행입니다.
    2년전 교토방문때 대부분 걷는 일정으로 고생한적이 있어서 홋카이도 비에이투어 경험이 있어 검색해보았더니 비슷핫 투어를 발견하고 아무생각없이 한그릇이 땡껴 결재하고 7.9일 다녀왔습니다. 체력약한 아들을 위해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청수사와 금각사 아라시야마는 거리가 있어서 교토하루일정으로 힘들수도있는데 버스투어로는 가능해 지난번여행에서 못가본 금각사와 아라시야마를 다녀올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자유여행에서는 어려운 가이드님의 각관광지에 대한 설명으로 아무생각없이 사진찍고오는여행이 아닌 그곳의 과거나 현재 이야기를 전해들어 좋았습니다. 지금 망설여진다면 한번 다녀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2. 평점
    별4개
    아이들과 함께한 첫 일본여행이었습니다
    작성자/작성일
    ribb***** 19-07-11
    20190704_160456.jpg
    아이들과 함께한 첫 일본여행이었습니다.
    우리역사와도 밀접한 나라여서 하루정도는 설명을 들으며 여행하는것도 좋겠다 싶어 버스투어를 신청했는데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주로 사진 스팟이나 기념품, 먹을거리, 쉴 곳에 대해 설명해 주셨고 그래도 어린둘째가 있어서 알려주신데서 잘쉬고 잘먹고 돌아왔습니다
    투어를 마치고 돌아올때는 저녁먹을 식당도 예약해주시고 다음날 둘러볼 곳도 알려주셔서 일본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3. 평점
    별5개
    7월 6일에 혼행으로 혼자 이용했습니
    작성자/작성일
    pfla**** 19-07-10
    IMG_20190706_132914.jpg
    7월 6일에 혼행으로 혼자 이용했습니다. 27인승 버스는 아니고 40인승 버스였습니다. 토요일이라 아마 사람이 많아서 그렇겠죠. 버스는 쾌적해서 문제 없었습니다. 김지나 가이드 님이 안내 해주셨는데 버스에서 내려서 입구까지 안내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혼자 교토까지 가서 여기저기 다 볼려면 생각만 해도 덥네요. 시간도 주말인데도 예정대로 거의 진행이 되어서 좋았고, 같이 이용하신분들도 시간을 잘 지켜 주셔서 좋았습니다.
    교토는 일본 현지인들도 관광을 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오사카 시내는
    중국인 50% 다른 외국인30% ㅡ,.ㅡ 현지인은 조금이던데. 교토는 일본 학생들도 많이 보이고 해서 더 좋았습니다.
    현지 투어를 처음 이용해 봤는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담에 또 기회가 되면 삿포로에서 ~
  4. 평점
    별5개
    3대 여행자 입니다. 부모님, 여동생
    작성자/작성일
    xiji**** 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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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여행자 입니다. 부모님, 여동생과 여자 조카 2명, 그리고 아들 1명.
    부모님은 낼모레 일흔이시고 아이들은 초2, 초4입니다. 다들 체력들이 그리 좋진 못해 교토 여행은 사실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여행한그릇을 발견(!) 하게 되었고, 덕분에 아주 멋진 교토를 훌륭하게 관광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김효정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가이드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효정 가이드님이 버스 안에서 해주시는 설명과 개그(전 그 개그 좋아요^^), 맛집 정보들까지..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만 쏙쏙 골라서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여행한그릇 만나기 전엔 저도 칭찬 릴레이 같은 후기에 살짝 의심을 했었으나 (돈 받고 후기 써주는거 아닌가하고..ㅎ) 여행한그릇을 만나고 온 지금 팬이 됐습니다. 다음 여행지에도 여행한그릇 투어가 있다면 고민 아하고 바로 선택할거예요^^ 다시 한 번 여행한그릇 김효정 가이드님과 카톡으로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직원분과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행한그릇 덕분에 저희 가족들에게 제가 어깨가 으쓱했네요! 번창하세요~
  5. 평점
    별5개
    아직 멀었지만 기다됩니다
    작성자/작성일
    mybi****** 19-07-10
    아직 멀었지만 기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