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여행사투어에 대한 편견을 부수
    작성자/작성일
    urus******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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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사투어에 대한 편견을 부수는 상품>

    20여 번의 여행을 다니면서 한번도 여행사 투어상품을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사투어는 짧은 관광, 부자유, 기념품 가게 등의 인식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토를 하루만에 다녀올 계획을 짜다보니 관광지들이 너무 떨어져있어 안되겠다 싶어 큰 기대 없이 투어상품을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교토 당일뿐 아니라 여행이 끝나는 그 날까지 만족, 또 만족이었네요.

    1. 알찬 안내, 충분한 시간
    이 투어는 기본적으로 대표관광지 간 교통편을 제공해주는 투어입니다. 그렇기에 이동할 때 버스 안에서 안내해주시는 게 전부인데 내용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길안내, 맛집, 사진포인트까지 빠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어찌나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시는지 알파고가 탑재된 교통패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내가 끝나면 지명의 유래를 물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설명해주시는 걸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관광시간도 충분합니다. 아라시야마에서 추천해주신 장어덮밥을 먹고 줄서서 %커피 카페라떼를 먹고 대나무숲에서 한참 사진을 찍다가 기모노숲까지 보고도 시간이 남아 아이스크림도 사먹었습니다. 여우신사에서는 사진을 거의 200장은 찍었네요.

    2. 친절, 애프터서비스까지
    투어 내내 안내원 분이 개인질문도 받아주시고 맛집, 쇼핑안내, 쿠폰안내까지 해주십니다.
    투어가 끝나고 나서 제가 가고 싶은 음식점이 구글에 다음날 휴무로 떠있어 문의를 했었는데 늦은 밤에도 그런 것 같다고 답장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다음날 저보다 더 일찍 일어나셔서 가게에 전화해 영업을 한다는 걸 알아봐주셨습니다. 덕분에 먹고 싶던 참치덮밥을 먹고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

    안내원 분의 진심이 느껴지는 친절과 알찬 구성, 여행한그릇을 선택한 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다시 오사카를 방문하거나 혹은 다른 지역에도 투어상품이 있다면 꼭! 다시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했습니다. 박은하 안내원님 감사합니다!
  2. 평점
    별4개
    가이드님의 친절하신 설명과 함께 관
    작성자/작성일
    kooy****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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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님의 친절하신 설명과 함께 관광 시간도 적절하게 조율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3. 평점
    별5개
    방준호 가이드님이 설명을 잘 해줘서
    작성자/작성일
    ohat****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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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준호 가이드님이 설명을 잘 해줘서 관광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 평점
    별5개
    처음 가는 교토는 뭔가 이동하기 어렵
    작성자/작성일
    repl******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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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가는 교토는 뭔가 이동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있어
    당일 치기로 가는거 패키지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여행 상품을 알아보던 차에 가장 리뷰도 많고 평점도 좋고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한★ '여행 한 그릇'을 알게 됐습니다.

    출발 전 모임장소에서 뵌 가이드님은 웃는 얼굴이 굉장히 선하신 분이어서 '오늘 여행을 망칠일은 없겠네' 라는 기분좋은 예상을 한 후 버스에 탔습니다.

    제가 여행한 날은 최고기온 36도에 습도또한 엄청나게 높았는데 버스안에 들어가니까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큰 버스여서 자리가 좁지도 않았고 여행객을 배려해 물과 비닐봉투도 배치되어 있었어요.
    그렇게 편하게 앉은 후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교토로 출발했습니다.

    가이드님은 마치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교토에 관한 것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시는거 같았어요. 일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듯이 항상 웃는 얼굴과 정확한 설명을 하시는 모습이 프로의 모습과 천진난만한 모습이 함께 보여 저희 또한 웃으며 경쳥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지역은 아라시야마. 가이드분이 직접 사진을 이쁘게 찍어주시는데 햇볕이 너무 심해서 40명이 넘는 인원을 찍어주느라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웃으며 찍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하고도 안쓰럽더군요 ㅠ 이곳에서는 %커피와 장어덮밥을 먹고 대나무숲을 구경하고 오는길에 더위를 피할겸 카페도 들르니 시간이 딱 맞았어요. (가이드분께서 아라시야마의 명소가 적혀있는 지도를 주십니다. 큰 도움이 됨!)

    두번째는 금각사. 사실 저흰 너무 더워서 안들어갔어요 ㅠㅠ 볼게 금각사 뿐이기도 했고..

    세번째 청수사는 일본 전통적인 가옥의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어 굳이 청수사까지 안가더라도 가게들을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고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ㅎㅎ

    마지막 여우신사는 다들 지치는 시간이기때문에 중요부분만 속속 구경했고요 ㅎㅎ

    날씨만 덥지 않았으면 더 완벽한 여행이 됐겠지만 그래도 덕분에 교토 이곳저곳을 편하게 구경했습니다~! 잘 놀다갑니다~!!
  5. 평점
    별5개
    더운날씨에 여행은 힘들었지만, 여러곳
    작성자/작성일
    hj**** 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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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날씨에 여행은 힘들었지만, 여러곳을 헤매지 않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린이,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면서 길에서 낭비시간 없이 다녀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