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와우^^이박삼일 짧은일정 이어서 교토
    작성자/작성일
    dilo***** 22-10-30
    20221031_000340.jpg
    와우^^이박삼일 짧은일정 이어서 교토를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괸한 망설임이었네요. 교토에서의 알찬하루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사진도 기대가 되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2. 평점
    별5개
    여행 한 그릇
    작성자/작성일
    n7**** 22-10-30
    A18291E6-C805-48FB-902C-2EDAD4B83A0D.jpeg
    여행 한 그릇
  3. 평점
    별5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짧은 일정이라 버스
    작성자/작성일
    mi**** 22-10-30
    0F2241F7-8ACE-41E3-A2BF-86AA36BA92C5.jpeg
    부모님과 함께하는 짧은 일정이라 버스투어를 신청했어요 역시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네요! 예약 전 문의도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해 주시고 예약 후에도 친절한 확인 메시지가 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함께한 강현진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여행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현지맛집과 궁금한점 잘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교토 버스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여행한 그릇 강추합니다!!! 하루에 관광지 4군데를 돌아볼 수 있어서 넘 알차고 좋았어요
  4. 평점
    별5개
    결혼 33주년 기념으로 아내와 함께
    작성자/작성일
    ks33*** 22-10-30
    %A1%A71.jpg
    결혼 33주년 기념으로 아내와 함께 3박 4일의 일본여행을 계획, 항공 예약후 인터넷으로

    부랴부랴 검색해 일정을 짜던 중 시간이 너무 촉박해 가이드투어를 찾아보던 중 마이리얼트립

    의 여행한그릇의 퀄리티 높은 사진과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다녀온 분들의 후기들을 읽고 믿

    고 26일 예약하여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

    김아람 가이드님이 친절하고 투어하는곳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재밌게 잘 설명해주셔서

    자유롭게 알짜배기 관광지 아라시야마-금각사-청수사-여우신사 를 차례로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보니 더욱 아름다웠던 건축물과 일본의 아름다운 골목들을 감상할 수 있었고 도월교,

    금각사 앞에서 가이드님이 전문 촬영장비로 사진 찍어 주셨고 추천해주신 % 커피도 맛있게

    잘마셨습니다

    가이드 분이 알려주신 한국말 운세풀이도 했는데 너무 좋은게(길하다) 나와서 기분이 더 좋더라구요

    새신발을 신고 간터라 발이 많이 아픈 상태였는데 빡빡하지 않게 쉬는시간도 너무 짧지도 길

    지도 않게 센스있게 분배해주셔서 마치 이틀 여행한 것같은 알찼던 일일버스투여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갔으면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을텐데 이번 여행에서 교토 여행한그릇 선택이 정말

    신의한수로 길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초 아내의 환갑기념으로 후쿠오카 온천여행 계획중인데 그때에도 여행한그릇 에서 투어

    예약할 생각입니다.
  5. 평점
    별5개
    코로나가 터지고 3년이 지나서야 일본
    작성자/작성일
    dlac****** 22-10-29
    6C96BC61-CCFE-4978-A550-603F78BF5A92.jpeg
    코로나가 터지고 3년이 지나서야 일본행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일행 다섯과 오사카로 여행을 하게 된 계기도 우연치 않게 무비자가 풀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어딜 갈까 고민하던 중 휴가시기가 맞아 함께하게 되었네요. 오사카로는 아쉬워 알아보던 중 교토 버스투어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전체적인 여행후기, 올라온 사진과 정보들도 한 눈에 들어왔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여행 한 그릇”이라는 단어에 매료되어 바로 예약했습니다. 예약 후 가격이 올라서 우리가 꼭 가야 할 운명 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네요. 30대가 되고 보니 체력도 예전만 못해 하나도 둘도 아닌 다섯명이서 버스투어를 한다는 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뭉쳐 다니면 항상 행동이 늦어질 수밖에 없어 편의점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던 중 소나기가 내렸어요. 여행 전부터 계속 기상청을 확인했는데 역시나..비가 왔네요. 비를 피하고 있던 중 파란버스가 멈추더니 “여행 한 그릇” 깃발을 들고 “김아람” 가이드님께서 내리셨죠.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으나 비를 맞고 어떻게 여행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중 가이드님께서 우산을 급하게 가져오시면서 오늘 함께 여행하는 분들 개수만큼 준비했으니 필요한 분은 버스에서 내릴 때 챙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 교토 여행을 하는 것은 목조 건물이 비에 젖어 짙게 보이기에 더 아름다울 것이라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고 가이드님의 따뜻함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상세정보에도 나와 있듯이 오사카 닛폰바시역에서 출발하여 교토 아라시야마, 금각사, 청수사, 여우신사, 우메다 의 일정이었습니다. 움직이는 버스 안에서도 가이드님은 각 일정마다 도착하기 전 도착예정시간과 모일시간, 입장료 및 도착 장소에 대한 설명 등을 해주시고, 질문을 받는 시간도 가지고, 혹시나 모를 비상 상비약에 대한 안내도 말씀해주시며 섬세하게 교토 가이드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도착해서도 도착시간과 모이는 시간 및 위치를 한 번 더 설명해주시고 일행들과 오랜 추억이 될 사진도 찍어주시며 교토에서의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냈습니다. 첫 번째 장소인 아라시야마를 가기 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된 약도를 나눠주셔서 추천 음식점과 여행코스, 교토의 특산물, 관광 상품에 대한 안내도 해주셨습니다. 아라시야마 도월교와 금각사에서 사진을 찍어주셨고, 소원비는 방법, 오미쿠지 보는 방법 등을 알려주셨고, 다른 여행지보다 청수사에서 사람이 좀 많았네요. 비온 직 후라 산넹자카 니넹자카의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지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여우신사에 도착할 쯤 어둑어둑해져서 더 분위기가 좋았어요. 여우의 의미에 대해서 짚어 주셨고, 여우신사 가는 길 목에 기차가 지나갔는데 불 빛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어둑어둑해져 오사카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도 지치실법 한데 끝까지 일관된 친절한 모습으로 맛 집, 쇼핑 할 곳을 추천해주시며 더 궁금한 게 있는지 한 분 한분 아이컨텍을 하면서 질문을 받고 성심성의껏 대답도 해주셔서 정말 프로페셔널하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휴가는 끝났지만 언젠가 또 여행을 하게 된다면 여행 한 그릇에서 “김아람”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