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2025.07.14 서글서글하고
    작성자/작성일
    lemo***** 25-07-18
    1000078298.jpg
    2025.07.14

    서글서글하고 인상 좋으신 곽기호 가이드님을 만나 매우 즐겁고 인상적인 투어를 하였습니다. 사실 6년전 자유여행으로 비에이/후라노 지역을 방문했습니다만, 운전 피로도 및 스팟을 잘 알지 못해 놓쳤던 부분을 이번에는 편하게 버스로 이동하면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날씨가 참 좋아서 더욱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2. 평점
    별5개
    우선 첫 단체관광인데 너무 편하고 시
    작성자/작성일
    hmj3*** 25-07-17
    IMG_2670.jpeg
    우선 첫 단체관광인데 너무 편하고 시간도 지체됨 없이 1등으로 밥도 먹으러 가고 즐거웠습니다.
    처음엔 다른 여행사와 달리 여행한그릇 포맷 담당자님 깃발을 찾을 수 없어 당황했지만 제가 문의했을때 바로 답변 주셔서 안심하고 기다렸어요.
    이진아 가이드님 이셨는데 저도 가이드님처럼 소심한 관종이라 더 친해지고 싶고 말도 붙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어요.
    하지만 가이드님 말 한마디 한마디 즐거웠고 또 여행객들을 한명한명 챙겨주는거 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사진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가는 동안 해주시는 이야기도 너무 재밌었어요. 가이드님 귀여우시고 착하시고 다음에 또 삿포로 엄마랑 갈 계획인데 그때 또 여행한그릇, 이진아 가이드님 만나고 싶어요.
  3. 평점
    별5개
    매번 이용하는 여행사인데 너무 기대됩
    작성자/작성일
    zjzj**** 25-07-17
    매번 이용하는 여행사인데 너무 기대됩니다
  4. 평점
    별5개
    삿포로 엄마랑 함께하는 여행이어서 투
    작성자/작성일
    si**** 25-07-17
    20250706_105754.jpg
    삿포로 엄마랑 함께하는 여행이어서 투어를 찾아봤는데 마침 여행한그릇에서 진행하는 진에어 탑승객 할인상품이 있어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아침 모임시간은 7시 45분까지 였으나 투어버스가 도착하지 않아 출발은 8시 좀 넘어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날씨도 좋았고 안내원이신 안승주님께서 잘 인도해주셨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여행을 끝마쳤습니다. 비에이에서는 추천해주신 식당에 가서 식사도 맛있게 했어요. 엄마도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그리고 찍어주신 사진도 잘 받았습니다.

    여행한그릇에서의 투어는 처음이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다음 일본 여행이 있을 때 또 이용하려고 합니다. 비에이 버스투어 여행한그릇에서 진행해보세요 추천합니다.
  5. 평점
    별5개
    삿포로역에서 만나는 시간은 7:30-
    작성자/작성일
    cath******** 25-07-16
    IMG_2346.jpeg
    삿포로역에서 만나는 시간은 7:30-45분까지였습니다. 삿포로역 북광장 공중화장실 앞에서 만나 깃발을 들고 있는 곽기호 가이드님과 함께 이름 확인 후 버스를 탑승했고 7:50분에 정확히 출발했습니다!!

    「스나가와 하이웨이 오아시스」
    한 시간 정도 달리다 도착한 휴게소!! 화장실도 들리고 가이드님이 추천해 주신 요거트와 유베리멜론을 사 먹었어요 ㅎㅎ ㅠㅠ 또 먹고 싶네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ㅎㅎ 앉아서 먹을만한 자리가 있어서 짧지만 달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꾸덕꾸덕한 요거트와 상큼 달달한 멜론... ♥

    또다시 달리면서 저는 한 시간 정도 푹 잤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다 와가자 가는 길에 다양한 나무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어요 ㅎㅎ 창밖 너머로 예쁜 풍경을 바라보며 귀여운 나무들의(세븐스타,오야코,켄과메리의나무) 설명을 듣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BA 투어 사진에서 가장 많이 보는 크리스마스 나무는 허허벌판에 나무 혼자 있는 게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겨울에 와도 참 예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별적으로 사진 충분히 찍으시고 가이드님께서 예쁘게 사진 찍어주셨어요 ㅎㅎ ❤️
    사진도 잘 찍어주시는 곽기호 가이드님 ,,,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나무에서 예쁜 사진 많이 남기고 비에이역으로 이동합니다!!

    「비에이역」
    비에이 역에서는 식사를 했어요 ㅎㅎ 가이드님이 여러 가지 식당을 알려주시고 전날 카톡으로도 전송해 주십니다. 전날 미리 보시고 정하시거나 버스에서 가이드님이 잘 설명해 주시니 버스 타고 정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희는 다이마루에 갔고 돈까스정식 돈까스카레 새우튀김 정식 이렇게 세 가지를 시켜 먹었습니다. 주문은 큐알통해서 할 수 있고 비에이역 식당들은 모두 현금만 받으시니 현금 준비 필수입니다. ㅎㅎ

    사실 웨이팅을 길게 하지도 않았는데 밥을 먹고 나니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어요 ㅜㅜ 기념품삽 대충 보다가 다시 버스를 탔습니다. 비에이역은 뭔가 평화로운 일본 시골마을 같은 분위기였어요 ㅎㅎ 특별하게 할 게 많지는 않아 보여서 크게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사계채의 언덕>
    사계채의 언덕은 정말 예쁜 꽃밭이었어요 ㅎㅎ 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꽃밭을 돌아다니는 작은 열차도 있었고 직접 운전하는 3,4인용 차도 있었어요 ㅎㅎ 하지만 특별히 몸이 불편하다든지 걷는 게 힘드신 분들 아니면 걸어서 즐기는 게 전 더 좋을 거 같아요!!

    가이드님이 추천해 주신 옥수수도 넘 맛있었어요 신기한 게 생으로 그냥 먹는 옥수수에요,, 상상이 안갔는데 씹으면 과즙이 톡 터지고 달아요,, 살면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신기했습니다 ㅎㅎ 꼭 한번 먹어보세요!!

    청의 호수도 정말 예뻣고 여기서도 가이드님이 제 핸드폰으로 사진찍어주셧는데 역시 많이 찍어보셔서 그런지 잘찍어주셨어요!!

    마지막 팜 도미타에서 라벤더 기념품도 구경하고 정말 맛있었던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
    아니 글쎄 이게 그냥 사진용인 줄 알았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라벤더 향이 나는데 너무 기분 좋게 들어가는 ㅎㅎ 아빠는 너무 맛있다며 하나 더 사 먹으셨어요 ㅋㅋ 400엔이었나,, 500엔이었나,, 글 쓰는데 지금 하나 먹고 싶네요 츄릅

    도미타밭 바로 옆에는 멜론 하우스가 같이 있는데요 ㅎㅎ 주인분들이 형제인데 재산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져서 가운데 벽을 세웠다는 가이드님의 설명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어쨌든!! 저희는 시간이 좀 남아서 이 멜론 하우스에서 멜론 빵이랑 커피를 마셨습니다. 일본 편의점 멜론 빵도 맛있는데 여기 멜론 빵은 안에 크림이 정말 맛있었어요!! 진짜 멜론이 들어간 멜론 빵이라고 합니다!!ㅋㅋ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더더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감사합니다~~~